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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위원장인 윤석진 부위원장은 “청소년들에게 사랑, 우정, 가족의 소중함 등을 전달하며 온 가족이 함께 관람할 수 있는 내용의 작품들을 선정했다”며 선정기준을 전했다. 이에 <두레소리>의 조정래 감독은 “영화 대선배들도 많은데 이렇게 큰 상을 받아 영광스럽고, 더욱 정진하라는 의미로 생각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출석일수를 채우기 위해 합창을 배우게 된 국악 전공 문제아들의 좌충우돌 합창단 창단 실화를 감동적으로 그려낸 우리 음악 영화 <두레소리>는 지난 2012년 5월 10일 개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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