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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겨울 극장가 유일한 로맨틱 코미디 <나의 PS 파트너>가 13일까지 총 누적 관객 870,650명을 기록(12월 14일 오전 8시 영진위 통합전산망 기준)해 이번 주말 100만 관객을 거뜬히 돌파할 것으로 기대되는 가운데, 19금 로맨틱 코미디 사상 최고의 개봉 1주차 흥행 기록을 달성해 화제다.
지난 6일(목) 개봉 이후 7일 째인 12일(수)까지 관객 수 781,579명을 기록한 <나의 PS 파트너>가 같은 기간 동안 관객 수 780,244명을 동원한 <색즉시공 2>, 722,387명을 동원한 <쩨쩨한 로맨스>, 667,753명을 기록한 <달콤, 살벌한 연인>, 646,828명을 기록한 <연애의 목적> 등 19금 로맨틱 코미디들 사이 가장 높은 스코어를 기록한 것.
특히 개봉일인 6일 72,536명의 관객을 동원했던 것과 불과 3,000여 명 차이로 13일(목) 관객 수 69,550명을 기록, 개봉 일주일이 지난 시점까지 식을 줄 모르는 열기로 흥행 순항 중이다.
이는 <호빗>, <26년>, <코드 네임 제로니모>, <컨빅션> 등 진지하고 무거운 영화들이 줄을 잇는 12월 극장가에 <나의 PS 파트너>가 유일한 유쾌발랄 무비로 차별화 전략에 성공하며 이뤄낸 결과라 더욱 의미 있다. 대한민국 연애 약자들과 뜨겁게 공감하며 19세 이상 관람가라는 등급의 한계를 뛰어 넘은 <나의 PS 파트너>의 폭발적인 입소문 열풍은 장기 흥행으로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네티즌들은 “시간이 흘러 가는 게 아쉬웠던 영화. 간만에 실컷 웃고 감동받고 가슴 따뜻해졌던... 아직도 지성의 노래 소리가 귓가에 맴돈다. 애인과도 괜찮겠지만 여자친구들과 같이 본다면 더 재밌을 영화. 강력 추천! (kkep****)”, “즐겁고 슬프고 화나고 행복하고 ㅋㅋ 주인공한테 감정이입이 저절로 되는 영화에요. 연애 몇 번 해보신 분들은 꼭 공감할 영화입니다. 애인 있으신 분들은 꼭 애인이랑 보세요. 바람 피우면 죽는다라는 말이 가슴 속에 박히는 영화네요 ㅋㅋ (subi****)”, “정말 재밌네요~ 웃다가~ 짠 하다가~ 미소 짓게 하는... 뻔한 듯 뻔하지 않은 사랑 이야기... 지성씨 진짜 멋져용~ 연기 대박!! (jkun****)”라며 강력한 추천 멘트를 남겼다.
19금 로맨틱 코미디 사상 최고의 흥행 기록으로 주말 관객 100만 돌파를 눈 앞에 두고 있는 <나의 PS 파트너>는 올 겨울 연애 약자들에게 발칙한 구원의 비법을 전수하며 절찬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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