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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4회 차를 맞으며 연말 최고의 공연으로 자리 잡은 ‘더 보컬리스트’가 올해엔 ‘TWO MAN SHOW’라는 이름으로 관객들을 찾아가는 가운데, 올해 ‘더 보컬리스트’의 두 주인공들이 마지막까지 연습에 연습을 거듭하는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바비킴과 김태우는 최고의 무대를 선사하기 위해 열창하는 모습뿐 아니라 서로 얼굴을 마주보며 호흡을 맞추는 모습, 연습임에도 불구하고 노래 속 감성에 빠진 모습 등 최고의 무대를 선사하기 위해 마지막까지 연습에 박차를 가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올해 공연을 위해 게릴라 콘서트 및 듀엣곡 ‘그런 걸(Girl)’을 발매하는 등 특별한 이벤트로도 시선을 집중시키기도 한 그들이 공연에서는 어떠한 무대를 선사할지 궁금증을 모으고 있는 것.
이에 누리꾼들은 “사진만 봐도 두 사람의 환상호흡이 느껴진다! 이번 콘서트 완전 기대 중!”, “두 분 열심히 연습해서 최고의 무대 선사해주길~”, “매년 기대이상의 공연을 보여준 ‘더 보컬리스트’, 이번에도 기대 만발!” 등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한편, 연말 최고의 공연으로 자리매김한 <2012 더 보컬리스트 콘서트 “바비킴&김태우 TWO MAN SHOW”>는 오는 22일(토) 경주를 시작으로 부산, 서울을 거쳐 안양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
사진=HMG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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