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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자식 상팔자’ 하석진, ‘무보정 상체 근육’ 대공개! 의사가 이렇게 섹시해도 되는 거야?

민보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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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의사가 이렇게 섹시해도 되는 거야?”

‘무자식 상팔자’ 하석진이 ‘무보정 상체 근육’을 공개했다.

하석진은 JTBC 주말특별기획 ‘무자식 상팔자’(극본 김수현, 연출 정을영/ 제작 삼화네트웍스)에서 유동근과 김해숙의 아들이자 똑 부러지는 성격의 치과의사 안성기 역을 맡아 극중 같은 병원에 근무하는 마취의 오윤아와 연상연하 러브라인을 그려내고 있다.

오는 16일 방송될 16회에서는 하석진이 상의를 탈의한 채 자연스러운 남성미를 내뿜는 모습이 담길 전망이다. 이미 극 초반 여러 차례 상체 노출을 선보이며 여심을 뒤흔들었던 하석진이 또다시 명품 몸매 공개를 예고하면서 시청자들의 후끈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무엇보다 하석진은 꾸준한 운동으로 다져진 ‘완벽 근육 3종 세트’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아찔한 ‘치골 라인’과 더불어 선명한 ‘초콜릿 복근’, 딱 벌어진 ‘태평양 어깨’가 절묘하게 조화를 이루며 여심을 녹이고 있는 것. 특히 아슬아슬하게 드러난 치골라인은 하석진을 명실상부한 ‘치골 미남 종결자’로 급부상시키고 있는 상황이다.

하석진이 무보정 근육질 몸매를 뽐낸 장면은 지난 11월 21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JTBC 방송국 내 ‘무자식 상팔자’ 세트장에서 촬영됐다. 하석진은 상의탈의 촬영이 시작되기 전 자신의 대사를 꼼꼼히 체크하는가 하면, 틈틈이 푸시 업(PUSH UP)에 박차를 가하는 등 철저한 준비에 나섰다. 카메라 앞에서 더 완벽한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특유의 성실함이 백분 발휘됐던 것.

그런가하면 이 날 촬영에서는 하석진의 남자다운 모습이 돋보였다. 실내 촬영이라 해도 세트장의 특성상 기온이 낮은 편이라 스태프들은 점퍼를 입고 촬영에 임했던 상황. 하지만 하석진은 상의를 탈의하고도 전혀 추운 기색을 내비치지 않으며 여유롭게 촬영을 이어갔다. 프로페셔널한 매력을 물씬 풍겨낸 하석진의 모습이 여성 스태프들뿐 아니라, 남성 스태프들까지 반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제작사 측은 "하석진은 연기, 컨디션 등 모든 부분에서 자기 관리를 철저히 하는 프로페셔널한 배우"라며 "극 중 오윤아와 러브라인이 심화되면서 하석진이 한층 다양한 매력을 선보이게 된다. 더 많은 여성 시청자들이 ‘석진앓이’에 빠질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 9일 방송된 ‘무자식 상팔자’ 14회에서는 성기(하석진)가 영현(오윤아)의 가짜 약혼자 역할을 해내며 미묘한 경계를 오가는 아슬아슬한 태도를 보이는 모습이 담겼다. 영현의 병수발을 도맡아하며 달달한 면모를 선보이다가 돌발 키스 제안까지 했던 것. 이에 성기의 진심이 과연 무엇인지에 대한 호기심이 쏠리고 있다. JTBC 주말특별기획 ‘무자식 상팔자’15회는 오는 15일 토요일 오후 8시 45분 방송된다.

사진=삼화 네트웍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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