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해 발매된
한편, 웅산은 최근까지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한국 재즈 위상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이어왔으며, 메이저 데뷔와 동시에 일본에서 발매한 앨범 세 장 모두 권위 있는 전문가들의 호평을 받으며 수상하는 위력을 발휘했다. 그녀의 5집
일본 내에서도 이렇게 오래도록 매니아를 중심으로 음악성을 인정 받아온 한국 아티스트가 드물기에, 앞으로 재즈 보컬리스트 웅산을 향한 국내 팬들의 뜨거운 관심은 계속될 전망이다.
더불어 웅산은 2012년을 정리하는 기념비적인 콘서트를 계획하고 있어, 국내 팬들에게 큰 즐거움을 안겨줄 예정이다. 이름하여, 최고의 재즈 보컬리스트 웅산이 선사하는 ‘Winter Jazz Story’ 콘서트는 지난 10년 동안, 웅산의 대표곡들과 함께 ‘Tomorrow’에 수록된 그녀의 자작곡 ‘Like a River’는 물론, ‘Song for you’ ‘Nothing compares to you’와 ‘Take me to the river’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23일, 29일 각각 성남 아트센터 및 대전 문화 예술의 전당에서 펼쳐질 예정이며, 그 외에도 전국을 중심으로 웅산의 겨울 콘서트가 준비되어 있다.
이미 웅산만의 뛰어난 곡 해석력은 정평이 나 있으며, 섬세한 발라드부터 강한 비트의 노래까지 모든 장르를 자신만의 특유의 감성으로 불러낼 이번 콘서트는 크리스마스와 연말 분위기를 한껏 무르익게 할 특별한 공연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