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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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 리처> 톰 크루즈 거친 카리스마 담긴 메인포스터 공개

김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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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최고 스타 톰 크루즈의 신작이자 2013년 새해 첫 할리우드 액션 대작 <잭 리처>가 톰 크루즈를 비롯 로자먼드 파이크,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의 내한으로 화제를 모으는 가운데, 강렬한 메인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하였다.

<잭 리처>는 도심 한복판에서 벌어진 저격 사건 현장에서 체포된 범인이 결백을 주장하며 지목한 단 한 사람 ‘잭 리처’(톰 크루즈)가 사건 해결을 위해 홀로 나서게 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톰 크루즈가 선택한 새로운 액션 대작이자 독보적인 매력을 지닌 캐릭터, 맨몸으로 부딪히는 리얼 액션으로 기대를 높이는 <잭 리처>가 메인 포스터와 메인 예고편을 통해 그 실체를 드러냈다.

이번에 공개된 <잭 리처> 메인 포스터는 네온사인으로 밝혀진 밤의 도심 속헤드라이트가 켜진 자동차를 뒤로한 채 총을 들고 선 톰 크루즈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상처로 가득한 얼굴로 굳은 표정을 짓고 있는 톰 크루즈는 기존 작품에서와 다른 비밀스러우면서도 남성미가 넘치는 모습으로 <잭 리처>에서 보여줄 새로운 변신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법의 한계를 넘어 정의를 실현하는 인물이자, 세상이 자신을 필요로 하는 순간 그 모습을 드러내는 독보적 존재감의 주인공 ‘잭 리처’로 분한 톰 크루즈는 이번 작품에서 맨몸으로 승부하는 오리지널 액션의 진수를 보여줄 예정. 이번 포스터는 거칠지만 음모로 가득한 사건에 대한 심판을 시작하는 ‘잭 리처’로 완벽 변신한 톰 크루즈의 모습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여기에 ‘그의 심판이 시작된다’는 강렬한 카피는 영화 속 ‘잭 리처’의 존재와 그가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 일으킨다.

거칠게 시동을 거는 소리로 시작되는 <잭 리처>의 메인 예고편은 ‘잭 리처’를 소개하는 내레이션과 상대를 단번에 제압하는 톰 크루즈의 모습이 교차로 등장하며 그의 정체에 대한 궁금증으로 시선을 집중시킨다. 이어 도심 한복판에서 시민 다섯 명을 살해한 저격수가 음모에 빠진 것이라 단언하는 ‘잭 리처’의 등장은 사건의 새로운 전환을 예고한다. 강렬한 비트 속 톰 크루즈가 펼치는 맨몸 액션과 격렬한 총격씬, 긴박감 넘치는 카 체이싱이 숨가쁘게 펼쳐지는 <잭 리처> 예고편. 무엇보다 사건의 중심에서 홀로 모든 것을 해결해 가는 ‘잭 리처’의 거침없는 활약과 이를 화끈한 액션으로 소화해낸 톰 크루즈의 모습은 2013년 새해 화끈한 액션을 기다려온 관객들의 기대감을 한층 고조시킬 것이다.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 제작진과 톰 크루즈가 선택한 2013년 첫 번째 할리우드 액션 대작으로 전세계 관객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는 <잭 리처>. 톰 크루즈의 짜릿한 액션 활약,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한 탄탄한 전개를 확인할 수 있는 <잭 리처>는 오는 1월 17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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