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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주말드라마 '내딸 서영이'의 훈남의사 상우 역을 열연중인 박해진이 드라마에서 진지한 모습을 선보이며, 드라마의 중심에서 누나 서영이와 아버지를 지키기 위해 자신의 사랑을 포기하는 비극의 주인공을 맡아 절정의 연기를 보여주고 있는 배우 박해진이 상우와는 전혀 다른 개구쟁이 셀카를 자신의 팬 블로그와 중국 웨이보에 선보여 화제다.
박해진은 셀카에서 나이를 짐작할 수없는 최강동안을 선보이며, 팬들이 선물로 준 조명을 가슴에 넣고 아이언맨 놀이에 심취해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이 사진은 박해진이 데뷔 6주년을 맞은 기념으로 자신의 한국,중국,일본 팬사이트와 웨이보에 올린 사진으로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어, 조회수 하루 30만을 기록했던 사진이다.
올해 30살인 박해진의 충만한 예능감은 이미 개그콘서트의 “꽃거지” 코너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고, 해피투게더에서 “화제의 부산 물떡” 레시피를 선보여 입증된 상태이지만, 이번 셀카로 배우 박해진의 새로운 유쾌한 모습을 선보여 그 동안 진지한 모습의 박해진을 알고 있는 팬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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