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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손익분기점인 200만 명을 가뿐히 넘어섰을 뿐만 아니라 개봉 이후 연일 화제의 중심에서 관객들의 열광적인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는 덕분에 금주 주말을 기점으로 300만 명 관객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17일(월),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의 집계에 따르면 <26년>이 주말 3일(14일~16일) 동안 410,341명을 동원하며 누적관객 2,557,755명을 기록했다. 이에 이전 <이웃사람>의 2,434,149명을 제치고 강풀 원작 영화 중 최다 관객 동원의 기록을 세웠다. 이와 같은 추세라면 금주 주말을 기점으로 300만 명 관객을 동원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와 같은 전망은 화제만큼 이어진 관객 행렬 역시 멈추지 않고 있을 뿐만 아니라 재관람 열풍을 조성하며 ‘26년’ 신드롬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덕분이다. 영화를 본 실제 관람객들의 높은 만족도로 상영이 계속될수록 평점도 점차 상승하고 있으며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 포털 사이트에서는 행여 낮은 평점으로 좋은 영화를 놓치지 않기를 당부하며 폭발적인 입소문과 높은 만족도로 추천 열풍이 이어지고 있다. 관객들의 입소문으로 평일에도 꾸준한 사랑을 받으며 장기흥행 속에 스코어를 더해갈 것으로 보인다.
특히 투표 독려 역할을 톡톡히 한 <26년>이 금주 대선을 앞두고 더욱 뜻 깊은 흥행을 이어갈 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영화 <26년>은 1980년 5월 광주의 비극과 연관된 조직폭력배, 국가대표 사격선수, 현직 경찰, 대기업 총수, 사설 경호업체 실장이 26년 후 바로 그날, 학살의 주범인 ‘그 사람’을 단죄하기 위해 작전을 펼치는 액션 복수극으로 전국민의 응원과 성원 속에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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