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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결수'에 출연 중인 김성민은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에 "강석우 선배의 이 그림이 좋다"며 그림 전시회에서 찍은 사진을 올렸다.
이 사진 속 김성민 뒤에는 같은 작품에 출연하고 있는 강석우의 그림이 자리하고 있다.
김성민의 페이스북을 통해 강석우의 그림 실력이 공개된 셈.
강석우는 서울 중림동에서 열리고 있는 '스타 아트쇼' 전시에 가수 남궁옥분, 리사, 탤런트 김애경, 하정우, 구혜선, 개그맨 임혁필 등과 함께 그림을 출품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속 강석우의 그림은 수준급 작품으로 화랑을 자주 방문하고 화가 아내의 영향을 받아 작품 작업을 한 지 이미 15년이 넘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편, 강석우와 김성민은 '우결수'에서 각각 '최고의 시아버지'와 '최악의 남편'의 모습을 보여주는 연기로 호평을 받고 있다.
강석우는 결혼을 앞둔 아들 정훈(성준 분)과 혜윤(정소민 분) 사이에서 든든한 조언자 역할을 하는가 하면 아들의 결혼에 대해 전전긍긍하는 아내 은경(선우은숙 분)에게도 '바른 소리'를 아끼지 않는 동건 역으로 열연 중이다.
반면 김성민은 외도로 이혼한 후 새로 결혼한 혜진(정애연 분)과 다시 한 번 '이혼 전쟁'을 벌이며 ‘생활비 안주기 작전’을 펴는 등 치졸한 행동도 서슴치 않는 도현 역할을 맡았다.
한 쪽은 칭찬을, 또 한 쪽은 비난을 받고 있지만 그만큼 극중 역할에 충실한 연기를 하고 있다는 반증이기도 하다.
정훈과 혜윤, 동비(한그루 분), 기중(김영광 분)의 관계가 흥미를 더하고 있는 ‘우결수’는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밤 9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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