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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방콕에서 개최된 한태 우호문화축제인 '타일랜드 코리아 프렌드십 페스티벌 2012'에 한국 대표로 참석한 김형준이 방콕 최대 중심가인 센트럴 월드는 물론 가는 곳곳마다 수백명의 팬들이 몰리며 행사장 일대를 마비시켜 눈길을 모은 것.
13일 입국현장은 물론 14일 개막식 현장과 기자회견장 등은 말할 것도 없이 호텔과 식당, 심지어는 이동 경로인 도로 위까지 수많은 팬들이 따라다니며 오랜만에 방문한 김형준에게 폭발적인 반응을 보여 김형준은 물론 태국 관계자들을 모두 놀라게 했다.
또한 태국 현지 팬들뿐 아니라 홍콩,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등 인근 국가들에서까지 해외 팬들이 찾아와 '타일랜드 코리아 프렌드십 페스티벌'이 펼쳐지는 방콕 중심가 곳곳은 연일 김형준의 팬들로 장사진을 이룬 것.
또한 김형준은 현지 팬들뿐 아니라 현지 주요 언론매체들로부터 뜨거운 프레시 세례가 연일 이어졌다.
특히 14일 오후에는 태국 내 수많은 언론매체들과의 공식 기자회견이 예정되어 있음에도 오전, 수십 개가 넘는 매체들에서 러브콜이 쇄도해 따로 시간을 빼 개별 인터뷰를 가져야 했을 만큼 그의 방문 소식에 관심이 뜨거웠던 것.
3박 4일간의 바쁜 일정 가운데도 김형준은 자신을 보러와준 팬들의 뜨거운 관심에 보답하고자 한명 한명 만나는 많은 이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잊지 않았고, 팬들의 쉴새없는 사인과 사진촬영 요청에도 특유의 꽃매너와 밝은 미소로 화답하며 태국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외에도 국내에서도 뜻깊은 일들에 참여하며 개념청년으로도 널리 알려진 김형준이 태국에서도 환경보호 캠페인에 참여하며 남다른 행보를 이어갔다. 15일 김형준은 '글로벌 워밍 방지 환경보존 캠페인'에 참석, 자신의 이름으로 나무를 심고 쓰레기 분리수거 및 재활용 장려활동에 참여, 의미있는 활동에 앞장서기도. 또한 도네이션 행사에도 참여해, 팬들과 함께 수익금을 모아 환경보호기금 마련에 동참해 큰 호응를 받았다.
한편, 김형준은 <그대를 사랑합니다> 일본 프리미엄시사회를 성황리에 마치자 마자 말레이시아를 거쳐 태국까지 방문하며 오랜만에 아시아 팬들과의 만남을 가지며 큰 호응을 이끌어 냈다. 지난 17일 모든 해외 일정을 마치고 귀국한 김형준은 영화 <배우는 배우다> 촬영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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