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제7회 에이 어워즈(A-Awards)' 시상식이 18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
이날 시상식에는 사회를 맡은 박은지를 비롯해 이병헌, 최동훈 감독, 미술가 박찬경, 프로듀서 신원호, 패션 디자이너 우영미가 참석했다.
올해로 7회째를 맞는 'A-Awards'는 남성 패션 잡지 《아레나 옴므 플러스》와 자동차 브랜드 '아우디 코리아'가 주최로 블랙칼라 워커란 무엇인가를 구체적인 인물들을 통하여 구현하는 시상식이다.
한편 '제7회 에이 어워즈(A-Awards)'수상자는 배우 이병헌, 가수 이승철, 영화감독 최동훈, 미술가 박찬경, 프로듀서 신원호, 패션 디자이너 우영미 총 6인이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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