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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최근 KBS ‘내 생애 마지막 오디션’에서 불사조로써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유소라가 화제이다.
매회 경연때 마다 탈락후보 1순위로 거론되지만 본 경연때마다 새로운 색깔과 놀라운 가창력으로 심사위원들을 마음을 사로잡아 쟁쟁한 실력자들을 물리치고 불사조처럼 기적적으로 회생하고 있다.
유소라는 하라소라 ‘뽀뽀뽀’ 디지털싱글로 데뷔하였지만 멤버탈퇴로 인한 팀해체로 원하지 않은 각자의 길을 선택했다.
하지만 유소라는 내생애 마지막오디션이라는 프로그램을 만나 보다 나은 가수, 대중에게 다가갈수 있는 가수 , 그런 가수 되기 위해 도전하였다.
이에 유소라는 “팀해체후 갈피를 못잡고 있던 상황에 뜻밖에 기회가 찾아왔다. 그것이 바로 내생애 마지막 오디션이였다. 도전직전에 생각은 데뷔도 해봤고 연예계에 발을 들여놨으니 무슨 오디션이냐 ,그런 자존심이 허락하지를 않았었다.
하지만 주변분들에 설득에 점차 긍정적으로 변했고, 진짜 내인생에 있어서 마지막오디션이다 라는 마음가짐을 가지고 도전하게되었다. 경연이 시작되면 시작될수록 많은것을 깨닫고 나 자신을 돌아볼수 있는 기회가 많이 생겼다. 탈락후 패자부활전에서 손성훈 선배님과 대결을 해야하는 상황이였는데 선배님이 자진탈락의사를 보이시며 저에게 기회를 주셧는데 선배님에 따뜻한 배려에 나도 모르게 눈물이 왈칵 쏟아졌다. 우여곡절 끝에 생방송무대에 설수 있게 되었다.
저의 목표는 당연히 우승이지만 우승보단 사람들에게 좀 더 다가가고 친숙해질수있는 그런 가수로 기억되고 싶어요.” 라며 생방송 진출에 대한 포부를 내뱉었다.
2013년 1월4일 생방을 시작으로 내마오는 최종5인을 뽑기위한 혈전을 시작한다. 앞으로 유소라에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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