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베를린> 류승완 감독, <부당거래> 이후 3년 만에 초대형 액션 프로젝트로 컴백

김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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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 한석규, 류승범, 전지현 네 명의 배우와 류승완 감독의 만남만으로 2013년 상반기 최고의 기대작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초대형 액션 프로젝트 <베를린>(제작: ㈜외유내강│제공/배급: CJ 엔터테인먼트│감독: 류승완)의 류승완 감독이 <부당거래> 이후 3년 만에 스크린으로 돌아와 관객들의 폭발적인 기대감을 불러 모으고 있다.

영화 <베를린>은 하정우, 한석규, 류승범, 전지현이라는 화려한 캐스팅뿐만 아니라 류승완 감독의 3년 만의 귀환이라는 점에서 관객들에게 큰 기대감을 조성하고 있다. 류승완 감독은 전작에서 매번 스타일리쉬하면서도 새로운 연출력을 더하며 ‘액션’ 장르에 있어 독보적인 한국 영화 감독으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영화 <부당거래>로 특권계층의 부정부패를 날카로운 시각과 치밀한 연출력으로 그려내며 전국 관객 287만을 동원, 흥행 감독의 반열에 오르기도 했다.

이처럼 ‘액션’이라는 장르에 있어 자신만의 독자적인 영역을 구축해온 류승완 감독이 2013년 상반기 초대형 액션 프로젝트 <베를린>으로 관객들 곁을 찾는다. 영화 <베를린>은 살아서 돌아갈 수 없는 도시 베를린을 배경으로 각자의 목적을 위해 서로가 표적이 된 최고 비밀 요원들의 생존을 향한 사상 초유의 미션을 그린 초대형 액션 프로젝트. 류승완 감독은 하정우, 한석규, 류승범, 전지현이라는 당대 최고의 배우들과 함께 베를린이라는 국제 도시를 배경으로 비밀에 둘러싸인 인물들의 쫓고 쫓기는 대결을 화면에 담아냈다. 베를린, 라트비아 등에서 해외 로케촬영을 통해 전작보다 더 업그레이드 된 스케일감과 화려한 액션 씬들로 관객들에게 화려한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부당거래> 이후 3년만에 치밀하고 더 거대해진 초대형 액션 프로젝트 <베를린>으로 돌아온 류승완 감독은 벌써부터 관객들의 폭발적인 기대를 모으며 영화에 대한 관심까지 증폭시키고 있다.

하정우, 한석규, 류승범, 전지현 등 역대 최강의 캐스팅뿐 아니라 <부당거래> 이후 류승완의 3년 만의 컴백 작품으로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는 초대형 액션 프로젝트 <베를린>은 오는 2013년 상반기에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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