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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첫 시작은 7일 온라인에서 디지털 싱글 앨범 ‘12월의 이야기’ 발매. 팬들 뿐 아니라 이 겨울 사랑을 시작하는 연인들에게 열렬한 호응을 받아 온라인 차트를 점령 중 이다. 첫 방송은 14일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12월의 이야기’를 불러 처음으로 낸 겨울 앨범에 ‘역시 겨울과도 잘 어울리는 화음이다’라며 관객들에게 극찬을 받았다.
또 매일 오후 4시부터 6시 ‘MBC FM4U 오후의 발견’에서는 깨알 수다로 지쳐있는 낮에 활력을 불어 넣어 주고 있다. 이제 스윗소로우가 없는 오후는 앙꼬 빵에 앙꼬 빠진 빵과 같은 오후가 되어버렸다.
‘KBS 불후의 명곡2'는 고정으로 출연하며 토요일 주말 매주 색다른 모습으로 안방에서 만나고 있다. 21일 자정 12시 ‘KBS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방송 예정이며 녹화를 끝낸 상태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스윗소로우 만의 겨울, 크리스마스를 한껏 보여주었다. 방청객들의 “스윗소로우의 겨울 너무 좋아요”, “크리스마스 콘서트가 기대되요”라며 열광적인 환호를 보냈다.
그리고 12월 24일 밤 8시, 11시59분 2회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MOON NIGHT 콘서트 [VIVA! Christmas]’로 11시59분 공연을 본 관객들을 첫차가 뜰 때까지 ‘오빠들이 밤새 책임져 준다’라고 해 공연 후 에프터 서비스까지 확실히 준비하고 있다. 여름 물싸움에 이어 이번에는 눈싸움을 선포해 팬들과 한바탕 전쟁을 치를 예정이다.
스윗소로우는 바빠도 너무 바쁘지만 팬들과의 이 공연 하나하나가 소중하다며 곡 작업, 연습도 불처주야로 열심히 하고 있다. “팬들에 기대에 실망시키지 않겠다. 링커 투혼으로 달리겠다” 라며 링거를 맞으면서도 굳은 의지를 보였다. 남은 12월 스윗소로우의 더 멋진 모습을 기대해도 실망치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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