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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데미 4관왕을 수상한 <킹스 스피치> 톰 후퍼 감독이 연출, 세계 4대 뮤지컬 프로듀서 카메론 매킨토시가 직접 제작, 그리고 휴 잭맨, 앤 해서웨이, 러셀 크로우, 아만다 사이프리드 등 헐리우드 최고의 명배우들까지! 최고의 제작진과 최고의 출연진이 만난 작품 <레미제라블>이 뜨거운 화제만큼이나 놀라운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하며 승승장구하기 시작했다.
12월 19일 정식 개봉한 영화 <레미제라블>은 놀라운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던 피터 잭슨 감독의 <호빗: 뜻밖의 여정>를 제치고 박스오피스 1위에 올라섰다. 영화 <레미제라블>은 하루 만에 283,879명을 모았으며 전야 개봉 스코어까지 합치면 무려 343,086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이는 같은 날 개봉한 <가문의 영광5 – 가문의 귀환>, <반창꼬>에 비하면 무려 2배에 가까운 수치다.
또한 누적관객수 453만 명을 동원하며 한국에서 가장 흥행한 뮤지컬 영화 <맘마미아!>가 개봉 첫 날 48,306명, 제라드 버틀러, 에미 로섬이 주연을 맡은 세기의 러브 스토리 <오페라의 유령>이 개봉 첫 날 41,831명을 동원한 것을 생각하면 이번 영화 <레미제라블>의 관객 동원력은 기록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
“역대 최고입니다.”(hyun****), “지금까지 본 영화 중 최고였습니다. 또 보고 싶네요.”(rio7****), “시작부터 끝까지 전율과 감동, 그리고 아름다운 음악이 이어지는 새로운 느낌의 영화다. 올해 최고의 영화.”(ywy8****), “엔딩크레딧이 올라가자마자 박수와 대단하다는 소리를 사람들 입에서 나오게 한 영화.”(aldu****), “주연과 조연이 따로 없이 모든 인물의 감정을 뼛속까지 느끼게 해준다.”(dkr6***) 등 열광적인 호응을 얻고 있는 영화 <레미제라블>은 여전히 독보적인 예매율 1위를 기록하고 있어 앞으로도 놀라운 흥행 돌풍을 계속 이어갈 예정이다.
인터파크, yes24, 맥스무비,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와 같은 모든 영화 예매사이트에서도 예매율 1위를 석권하고 있는 올 겨울 최고의 화제작 <레미제라블>은 한국 뮤지컬 영화 장르에 있어서 새로운 흥행 역사를 세우며 2012년 겨울 극장가에 진정한 감동의 드라마를 전하고 있다.
아카데미 4관왕 <킹스 스피치>의 톰 후퍼 감독과 뮤지컬 ‘미스 사이공’, ‘오페라의 유령’ 제작진. 휴 잭맨, 앤 해서웨이, 러셀 크로우, 아만다 사이프리드 등 한 자리에 모이는 것이 불가능할 것 같은 헐리우드 최고의 배우들. 그리고 <킹스 스피치>, <인셉션>, <해리 포터>, <반지의 제왕> 시리즈의 제작진이 총출동한 2012년 하반기 최고의 기대작 <레미제라블>은 현재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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