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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일 레이싱모델 겸 방송인 이예빈이 자신의 트위터에 “요새 부쩍 이상형이 어떻게 되냐는 질문을 많이 받는데요. 저는 귀여우면서 용감한 남자가 이상형이랍니다. 요즘 박성광씨가 제일 용감매력쟁이! 결혼식 70쌍 축가 다니지 말고 본인 결혼에 집중 어떨지. 나도 용감한 뇨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을 게재했다.
연이어 박성광은 이예빈에 글에 “친한 척 하지마. 나 의외로 나쁜남자”라며 답글을 달아 역공을 펼치고 있어 네티즌들을 폭소케 하고 있다.
누리꾼들은 “귀엽다” “너무 웃기다” “전 박희순 닮았는데 안 되나요?”등에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 속 이예빈은 두 손을 모아 하트를 만들어 보이며 귀요미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가슴이 훤히 드러나는 호피문양 탑을 입어 볼륨몸매가 시선을 끌고 있다.
사진=이예빈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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