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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1일) 밤 방송될 ‘위탄3’ 10회에서는 슬픈 보이스와 감성을 지닌 전하민, 재치 있는 자작곡으로 멘토들을 사로잡았던 윤주식, 감성 보컬 김제호, 개성 있는 보이스 김지원, 폭풍 성량 한혜진 등 실력은 물론 끼와 자신감으로 똘똘 뭉친 무서운 10대들의 무대가 펼쳐진다.
10대들이 모인만큼 연습 내내 참신한 아이디어가 끊이질 않았던 이 팀은 어리지만 절대 뒤쳐지지 않는 막강한 실력과 특유의 당돌함을 무기로 탄탄한 팀워크까지 선보이며 무대를 준비했다. 김태우의 ‘사랑비’를 미션 곡으로 무대에 오른 이들은 깜찍함과 동시에 폭발적인 가창력을 뽐내 무뚝뚝한 멘토들에게 아빠 미소를 머금게 했다는 후문.
특히, 이들 중 가장 막내인 전하민은 최호섭의 ‘세월이 가면’, 머라이어 캐리의 ‘I will be there’을 불러 노래를 그냥 불러도 슬픔이 느껴지는 폭풍감성을 지녔으며 슬픈 목소리 톤 자체만으로도 필이 전달된다는 극찬을 받아온 바 있다. 이런 가운데 ‘슬픈 보이스’ 전하민이 그동안의 모습과는 전혀 다른 무대 위에서 춤을 추는 반전을 보여줄 예정이어서 더욱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위탄3’ 관계자는 “서로 힘을 합쳐 편곡부터 파트 배분, 화음까지 완벽한 무대를 만들어나가는 10대들의 모습을 보면서 그 실력에 제작진들도 깜짝 놀랄 정도였다. 꿈을 향해 멋지게 도전해가고 있는 10대들로 구성된 이 팀이 10대들의 반란을 일으킬 수 있을지 많은 관심으로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한편, 10대들로 구성된 ‘배틀10’의 상큼한 무대부터 심사위원들의 어깨를 들썩이게 만든 ‘전합’ 팀 등의 더욱 치열해진 합동무대 미션은 오늘 21일(금) 밤 9시 55분에 방송된다.
사진=코엔 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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