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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는 “아프리카의 굶주린 아이들의 사진과 영상을 보며 마음이 많이 아팠다. 아이들에게 필요한 영양실조 치료식이나, 예방접종 약품 등의 구호물품을 지원하는 데 정기후원하고 싶다”는 의지를 밝히며, 많은 사람들이 ‘산타캠페인’에 동참해 아이들에게 힘이 되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유니세프 관계자는 “그동안 생일기부, SNS를 이용한 기부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전세계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을 돕기 위해 노력해 왔다”면서, 츄파(CHUPAR)를 이용한 증강현실 기부를 통해 더 많은 분들이 굶주림과 질병으로 고통 받는 아이들에게 관심을 갖고,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면 좋겠다.”고 전했다.
증강현실 애플리케이션 츄파(CHUPAR) 서비스를 운영 중인 ㈜소셜네트워크의 박수왕 대표는, “청년창업기업으로서 그동안 대학생들에게 많은 혜택을 주려 노력해왔는데, 츄파(CHUPAR)를 이용해 작게나마 재능기부로 아프리카 아이들을 도울 수 있어 뜻깊고 기쁘다.” 라고 전했다.
스마트 기기에서 츄파(CHUPAR)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받은 후 천원짜리 지폐의 앞, 뒷면에 각각 비추면 유이의 ‘산타캠페인’ 홍보영상과 메이킹 필름을 증강현실로 체험할 수 있으며, 유니세프 홈이나 후원하기 버튼을 눌러 바로 기부에 동참 할 수 있다.
한편 유이는 현재 KBS2 수목드라마 '전우치'에서 홍무연 역을 맡아 호연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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