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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털 사이트 다음을 통해 독점 공개된 ‘무결점녀’ 최예근의 ‘랭킹 오디션’ 무대 영상이 또다시 100만 뷰를 돌파하는 기염을 토한 것. 이로써 최예근은 악동뮤지션과 신지훈에 이어
무엇보다 악동뮤지션의 ‘다리꼬지마’가 200만 뷰를 돌파한데다, ‘매력있어’ 역시 200만 고지를 눈앞에 두고 있는 상황. 신지훈의 ‘Ben’ 또한 150만 뷰를 달성하며 시청자들 사이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타 오디션 프로그램들이 100만 뷰를 넘기는 일이 전무한 상황에서
특히 최예근은
최예근의 무대를 본 박진영은 “정말 잘했다. 무슨 흠을 잡아야할지 모르겠다”며 “<시즌1>의 키보드 3인방의 특색을 합쳐놓은 것 같다. 손미진의 발성과 소울풀한 느낌, 김나윤의 팝적인 느낌, 백아연의 가사를 디테일하게 푸는 능력도 있었다. 예근 양이 혼자서 다 채워버린 것 같다”는 극찬을 쏟아냈다. 양현석은 비하인드 인터뷰를 통해 “두 번째 이런 커다란 충격을 줬는데 과연 이 친구가 세 번째에선 어떻게 하려고 하나 걱정이 들 정도다”는 소감을 밝혔다. 보아는 “그냥 최예근이 짱인 것 같아요. 못 따라와”라며 최예근의 실력에 혀를 내둘렀다.
그런가하면 시청자들은 “벌써 몇 번째 듣는지 모르겠다..온몸에 소름 돋는 건 정말 오래간만인 듯...최예근 양 파이팅!”, “정말 미친거 같다. 정말 평범해 보이는 소녀가 키보드 앞에 앉기만 하면 무서운 실력을 보이니 더 놀랍다는 거 ㅎㅎ 대박!!!” “최예근의 무대를 보고 있으면 16세라는 것, 아마추어라는 사실조차 잊어버리게 한다.”, “정말 본인이 음악을 즐기는 모습이 참 보기 좋아요~ 음악에 푹 빠져 연주하는 것 같아서 보고 듣는 저도 정말 한없이 빠져드네요~♡” 등 폭풍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한편
사진=초록뱀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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