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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 선배로 각종 오디션을 거쳐 먼저 데뷔한 스타들이 ‘위탄3’에 대한 소감과 조언 등을 트위터와 인터뷰를 통해 밝혀 시선이 집중되고 있는 것.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 시즌2의 우승자인 허각은 “오호.. 위탄 재밌네..”하며 ‘위탄’에 대한 관심과 기대감을 드러냈다. 또한 어린 나이에 오디션에서 발탁될 만큼 실력과 끼를 두루 겸비한 2AM의 리더 조권은 오병길, 유초롱 등이 속한 ‘맘에들조’가 2AM의 ‘너도 나처럼’을 부르자 “오호~! 위탄3 에서 저희 노래 부르네여... 너도 나처럼~! 와....>_<”하며 감탄의 글을 남겨 참가자들을 응원했다.
또한 카리스마 보컬 임재범은 최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리틀 임재범’으로 불리고 있는 참가자 한동근에 대해 “자신이 프로도 아니면서 열심히 노래하고 또 즐길 줄 아는 모습이 예쁘다”며 칭찬과 함께 애정 어린 조언을 잊지 않았다.
이에 한동근은 “임재범 선배님께서 저의 존재를 알고 계신 것만으로도 영광이다”라며 “선배님께서 해주신 귀한 말씀 늘 잊지 않고 더욱 열심히 노래하는 사람이 되겠다”고 밝혔다.
누리꾼들은 “허각이 오디션 프로그램 출신 가수다보니 오디션 프로그램 후배들에 대한 사랑이 참 보기 좋다”, “나도 위탄 재미있게 보고 있는데~ 정말 실력은 최강인 것 같다”, “임재범이랑 한동근이랑 언젠가는 만나서 한 무대에 서는 모습도 보고싶다”, “선배들과 예비 가수들의 모습이 훈훈한듯~” 등의 반응을 드러냈다.
한편, 스타들의 뜨거운 관심과 본격적인 멘토 서바이벌 입성에 더욱 흥미진진해 지고 있는 ‘위탄3’는 매주 금요일 밤 9시 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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