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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인기리에 종영된 KBS 드라마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 남자>(연출 김진원 이나정 | 극본 이경희)에서 한 여자만을 바라보는 해바라기 사랑을 그려낸 배우 김태훈이 ‘나쁜 남자’로 옴므파탈 매력이 돋보이는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화보에서 김태훈은 그 동안 볼 수 없었던 색다른 모습을 김태훈만의 다양한 스타일로 담아냈다. 특히 ‘착한 남자’에서 냉철하고 절제된 모습으로 차가운 카리스마를 드러내던 캐릭터와는 달리 자연스러우면서도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선보이며 김태훈만의 나쁜 남자 매력을 한껏 드러냈다.
이번 화보에서 김태훈은 각기 다른 스타일의 의상과 컨셉을 통해 진한 옴므파탈 매력을 선보였다. 먼저, 포근한 느낌이 드는 아이보리 컬러의 니트에 자연스러운 헤어 스타일을 연출해 부드러운 매력을 드러냈고, 코트에 퍼를 매치한 컷에서는 익살스러운 웃음을 지어 보이며 자유분방한 모습을 보였다. 마지막으로 클래식한 코트에 화려한 셔츠를 더한 의상에는 남성미 넘치는 눈빛으로 김태훈만의 치명적 매력을 과시. 섬세한 표정과 스타일로 다른 캐릭터를 연상케 하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촬영 관계자는 “김태훈이 계속해서 다양한 포즈와 표정을 선보여 모든 사진이 다른 매력을 드러내는 것 같다”며 김태훈의 프로페셔널한 화보 촬영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김태훈은 지난달 ‘착한 남자’ 촬영을 마치고 잠깐의 휴식기간을 가진 뒤 브라운관과 스크린 등에서 새로운 연기 변신을 선보일 예정이다.
김태훈의 옴므파탈 매력이 담긴 화보와 인터뷰는 패션매거진 '하퍼스 바자(harpersbazaar)’ 1월호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사진=하퍼스 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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