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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점령하려는 악몽의 신 ‘피치’에 맞서 각기 다른 힘과 능력을 지닌 5명의 수호신 ‘가디언즈’가 처음으로 힘을 합쳐 전세계 아이들의 꿈과 희망, 그리고 상상력을 보호하기 위해 펼치는 거대한 대결을 그린 <가디언즈>가 12월23일(일)까지 1,001,379명을 동원하며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개봉하자마자 <드래곤 길들이기>를 잇는 드림웍스의 웰메이드 애니메이션으로 거센 입소문을 불러 일으켰던 <가디언즈>는 쟁쟁한 신작들의 강세 속에서도 주말 극장을 찾은 가족 관객과 20~30대 젊은 관객들을 사로잡으며 평일 대비 5배 이상의 폭발적인 관객수를 기록하며 꾸준한 흥행세를 보이고 있다. <드래곤 길들이기>를 탄생시켰던 최정상 제작진의 참여로 차별화된 볼거리 및 업그레이드 된 완성도를 자랑하며 섬세하고 스펙터클한 비주얼과 환상적인 3D로 화제를 모으는 가운데, 개성 넘치는 캐릭터 군단을 비롯 동심을 자극하는 유쾌하고 감동적인 스토리로 아이들뿐 아니라 성인 관객들까지 사로 잡으며 흥행세에 힘을 더하고 있는 것.
여기에 눈과 얼음을 자유자재로 조종하는 ‘잭 프로스트’와 산타크롤스 ‘놀스’ 등의 가디언을 비롯 ‘놀스’의 부하인 ‘빅풋’과 ‘엘프’는 크리스마스 시즌에 가장 어울리는 캐릭터들로, 크리스마스를 맞이한 이번 주 극장가에 또 한번의 돌풍을 불러 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 아이들에게 주기 위한 선물을 만드는 ‘빅풋’과 크리스마스 트리 전구로 장난을 치는 ‘엘프’의 모습이 담긴 ‘놀스’의 선물공장 장면 등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든 이의 동심을 자극하는 명장면은 크리스마스 시즌 관객들에게 더욱 특별한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남녀노소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재미와 볼거리로 100만 관객을 사로잡은 최고의 애니메이션 <가디언즈>는 시간이 갈수록 가족 단위의 관객 뿐 아니라 20, 30대의 젊은 관객들로부터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것은 물론, 크리스마스에 꼭 어울리는 재미와 감동으로 연말을 맞이한 극장가 더욱 흥행에 탄력을 더할 것으로 예상된다.
기존 애니메이션의 수준을 한 차원 뛰어넘는 거대한 스케일과 어른들도 함께 공감할 수 있는 메시지로 호평 받으며 2012년 웰메이드 애니메이션으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가디언즈>. 이제훈, 류승룡, 이종혁, 한혜진, 유해진까지 최고 배우들의 목소리 연기가 더해져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디언즈>는 새로운 가디언 ‘잭 프로스트’, 산타클로스 ‘놀스’, 부활절 토끼 ‘버니’, 이빨요정 ‘투스’, 잠의 요정 ‘샌드맨’, 악몽의 신 ‘피치’ 등 개성만점 캐릭터들의 활약, 현실과 환상을 넘나드는 판타지 세계로 지난 11월 29일(목) 개봉, 뜨거운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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