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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4일) 방송될 7회에서는 학교 폭력 실태 설문조사를 통해 예상치 못한 인물이 지목되면서 학교가 발칵 뒤집히게 되는 가운데 아이들의 일에 나서는 것을 극도로 꺼리는 냉소주의자 세찬(최다니엘 분)이 그 과정에서 중요한 키를 쥐게 되며 긴장감을 조성한다.
앞서 시험지 도난 사건에서 남순(이종석 분)의 누명을 벗겨주기 위해 인재(장나라 분)와 함께 발 벗고 나섰던 세찬이었지만, 현실적 가치관으로 논리와 결과를 중요시하는 그가 또 한 번 찾아온 2학년 2반의 절체절명의 위기에서 어떠한 결단을 내릴 것인지 궁금증이 증폭 되고 있다.
드라마 ‘학교 2013’의 한 관계자는 “아이들을 성적과 돈으로 보던 억대 연봉 강사 강세찬이 현실을 직시하게 만드는 직설 화법을 내뱉어 그 속을 알 수 없게 된다”며 “아이들의 위기 속 현실 교사 강세찬이 극의 흐름을 어떻게 바꾸게 될지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 18일 방송 된 6회 방송에서는 반 아이들이 남순이 흥수(김우빈 분)에게 괴롭힘을 당하고 있었다고 오해하게 되는 가운데 남순이 학교 자퇴서를 내는 모습이 예고돼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폭발시키고 있다.
중요한 키를 쥐고 있는 최다니엘의 모습으로 예측할 수 없는 흥미진진한 전개를 이어가고 있는 ‘학교 2013’ 7회는 오는 24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사진=(유)학교문화산업전문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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