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엘은 최근 MBC 뮤직에서 실시한 ‘키우고 싶은 아이돌’ 설문조사에서 1위를 차지하며 여심을 사로잡고 있는 가운데 깜찍한 일상 사진을 공개해 다시금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 21일 엘은 자신의 트위터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엘은 속소로 짐작되는 곳을 배경으로 편하게 앉아 있다. 특히 고개를 숙인 채 휴대폰에 열중하고 있는 모습이 꼭 천진난만한 아이 같다. 거기에 털이 달린 노란색 옷을 입어 특유의 귀여운 매력이 제대로 표출됐다.
엘의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엘, 내 동생 삼고 싶다”, “엘 완전 귀요미!”, “엘 주머니에 넣어 다니고 싶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인피니트 엘 트위터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