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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배우 성유리, 신민아의 아역으로 유명했던 배우 ‘고주연’이 KBS 수목드라마 <전우치>에 등장한다.
고주연은 어리지만 지혜롭고 어진 중전역할을 맡아 열연할 예정으로 극의 흐름에 중요한 인물로 등장하며 새로운 분위기를 만들어 낼 예정이다.
오늘 11화부터 등장할 예정으로 중전(고주연)이 자신의 생일을 맞이하여 관료들로 하여금 비싼 선물을 마다 하지 않고 받고 있어 이치(차태현)의 눈밖에 나면서 이치가 중전을 혼내줄 생각을 하지만 중전의 깊은 본심을 알고 난 후 큰 감명을 받는다. 중전과 이치 사이에 어떤 일이 생기는지는 이번 주 방송에서 확인 할 수 있다.
고주연은 “올해 대입 시험을 앞두고 방송을 쉬면서 공부에 집중 했다. 정시를 봤는데 좋은 결과가 나왔으면 좋겠고 시험도 끝나고 전우치에 합류하게 되어 너무 기쁘다. 지혜로운 중전의 모습을 잘 표현 할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 며 드라마에 임하는 소감도 밝혔다.
고주연은 2001년 MBC ‘홍국영’으로 데뷔해 꾸준히 영화와 드라마를 통해 연기력을 인정 받고 있으며 내년에 성인이 되는 만큼 앞으로 더욱 댜앙한 작품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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