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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진은 27일 자신의 트위터에 '1월 4일 첫방! <보이스 코리아 키즈> 이제 시작이네요 참가한 모든 키즈들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건반앞에 앉아 있는 자신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조이진은 깜찍한 단발머리에 여성스러운 꽃무늬 원피스를 입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이 사진에서도 33세라는 나이기 믿겨지지 않을 정도의 깜찍한 동안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더욱 주목을 받고 있는 것이다.
조이진은 스트링 편곡으로부터 시작하여 작, 편곡가, 영화음악가로도 활동하며 여성 뮤지션이 드문 대중음악계에서 다양한 음악을 시도하고 있는 노력하는 음악인으로 지난 14일에는 엠넷 '보이스 코리아' 시즌1을 통해 매력적인 보이스와 핸섬한 마스크로 이슈를 모았던 '쌤 구'가 피처링을 맡은 새 싱글 '다신 헤어지지말자'를 발표하는 등 자신의 음악적 역량을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엠넷에서 제작중인 '보이스 코리아 키즈'의 음악감독을 맡아 벌써부터 자신의 프로그램에 대한 무한 애정을 드러내고 있어 더욱더 관심을 모으고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음악감독이 이렇게 예뻐서 어떡해!", "미모에 실력까지 부족한게 없네", "보이스 코리아 키즈 너무 기대되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조이진이 음악감독으로 참여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엠넷 '보이스 코리아 키즈'는 내년 1월 4일 첫 방송되며 1월에는 본인의 크로스 오버 연주 음반을 릴리즈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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