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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동뮤지션과 방예담은 불꽃 튀는 ‘캐스팅 전쟁’이 벌어질 SBS <서바이벌 오디션 K팝 스타 시즌2>(이하
실력파 참가자들이 ‘캐스팅 오디션’에서 각기 어떤 팀으로 등장할 지, 궁금증이 모아지고 있는 가운데, ‘랭킹 오디션’에서 각각 ‘듀엣 조’와 ‘가능성 조’ 1위를 차지한 악동뮤지션과 방예담이 심사위원 양현석-박진영-보아에 의해 한 팀으로 배정받은 것. ‘천재’로 인정받으며 화제의 중심에 서있는 두 팀이 만나 시청자들에게 어떤 환상적인 무대를 선보일 지 벌써부터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무엇보다 악동뮤지션은 등장하자마자 자작곡 ‘다리꼬지마’로 오디션 프로 사상 역대 최고의 파란을 몰고 온
또한 ‘리틀 마이클 잭슨’ 방예담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탁월한 미성과 천부적인 리듬감, 뛰어난 곡 해석 능력으로 ‘음악 신동’으로 인정받고 있다. 이미 박진영으로부터 ‘천재’ 인증을 받았던 방예담은 ‘랭킹 오디션’에서 심사위원들의 마음을 울린 무대로 남다른 천재성을 발휘했다. 단 3일 만에 호흡법을 바꿨다고는 믿기 어려운 놀라운 실력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던 것. 양현석은 “11살이라고는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뛰어나다. 눈물이 날 정도로 좋은 무대였다. 고맙다”는 극찬을 쏟아낸 바 있다.
이렇듯
한편 빅3 심사위원 양현석-박진영-보아 등도 ‘캐스팅 전쟁’에 적극 가세해 마음에 드는 참가자들을 자신의 기획사로 캐스팅하기 위한 치열한 경쟁을 본격적으로 시작할 전망. 실력파 참가자들의 쟁쟁한 합동 무대와 심사위원들 간의 미묘한 신경전으로 한층 긴장감이 높아진
사진=초록뱀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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