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뮤직의 아이돌 차트쇼
지난 12월 말에 진행된
‘24K’, ‘A-JAX’, ‘EXID’, ‘NS윤지’, ‘VIXX’, ‘김민준’, ‘달샤벳’, ‘더씨야’, ‘디유닛’, ‘라니아’, ‘레드애플’, ‘빅스타’, ‘스피카’, ‘써니힐’, ‘씨리얼’, ‘에이션’, ‘원더보이즈’, ‘원헌드레드’, ‘크레용팝’, ‘크레이지노’, ‘타히티’, ‘피에스타’, ‘헬로비너스’ 등 23개 참가팀 모두에게 각각의 특성을 반영한 맞춤 상들이 수여되었고, 부상으로 피부과 1년 관리권, 신상 의류, MC '붐‘ 자유 이용권 등 재미있는 아이템들이 제공되었다.
또한, 신인 아이돌이라면 누구나 탐낼만한 음악 및 예능 프로그램 출연권들을 두고 다양한 게임을 벌이기도 했다.
MBC뮤직의 <쇼챔피언>, <리모콘> 등의 음악 프로그램과 MBC every1, MBC QUEEN의 신규 프로그램 출연권 등이 담당 PD의 자필 서명이 담긴 증서로 수여되어, 출연권을 놓고 벌이는 아이돌 멤버들의 물불 가리지 않는 경연이 펼쳐졌다.
한편, 이날 시상식 중에는 청춘 남녀 아이돌들이 좁은 실내 스튜디오에 모이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아이돌 솔로대첩”이 펼쳐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2012 Again 천생연분’을 표방한 “아이돌 솔로대첩”은 현장에 있던 ‘VIXX’, ‘원더보이즈’, ‘NS윤지’, ‘써니힐’, ‘디유닛’, ‘라니아’ 등이 자발적으로 합류해 연애에 목말라있던 아이돌들의 갈증을 고스란히 드러냈다.
화제가 되었던 크리스마스 솔로대첩의 형식을 빌어 40여명에 육박하는 아이돌들이 다 함께 춤을 추면서 호감이 있는 보이그룹, 걸그룹 멤버들이 각각 자연스럽게 팔짱을 끼며 커플을 결정했고, 커플이 된 아이돌들은 다양한 게임과 커플 댄스 등을 통해 친밀도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실제 단체 미팅을 방불케하는 아이돌 청춘 남녀들의 핑크빛 열기에 스튜디오가 후끈했다는 후문이다.
신인 아이돌들을 위한 재미있는 연말 시상식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