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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지난 12월 25일 방영된 SBS ‘드라마의 제왕’ 앤서니(김명민)의 영화 감상씬이 16회분의 명장면으로손꼽히고 있다.
앤서니는 이고은(정려원)의 이력서를 살피던 중 좋아하는 영화 목록에 ‘러브레터’를 적어 놓은 것을 보고 영화 감상을 하며 눈물을 뚝뚝 흘렸다. 이때, 이고은이 앤서니 사무실을 방문하여 당황해 노트북을 감추려 하였으나, 노트북에 꽃혀 있던 헤드폰이 빠졌고 영화 ‘러브레터’의 대사가 흘러나왔다.
앤서니는 일본어 공부를 하려고 했다고 변명해 웃음 자아낸 장면으로 극 중 앤서니의 눈물연기와 코믹연기를 한 씬에서 완벽히 선보이며 다시 한번 김명민의 연기력을 입증했다.
눈물연기의 명장면에 이어 함께 착용한 헤드폰 또한 화제다. 앤서니 킴의 수트 패션이 주목 받고 있는 가운데 단정한 블랙 수트에 어울리는 올 블랙 헤드폰을 매치해 시크한 앤서니의 성격을 패션으로 완벽히 표현했다는 평이다.
앤서니가 착용한 헤드폰은 소울(SOUL)의 제품으로 소울만의 사운딩 기술을 느낄 수 있으며, 귀를 완벽하게 덮어주는 오버이어 디자인으로 많은 스타들에게 사랑 받고 있다.
사진=SBS ‘드라마의 제왕’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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