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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비스트-또 다른 야수'가 공개한 단체컷은 '더 비스트' 시리즈가 처음으로 공개하는 단체컷이기에 더욱 특별하다.
'비스트' 멤버들이 각기 다른 개성의 올 블랙 슈트로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선보이고 있는 캐릭터 단체컷은 싱크로율 200%의 우월한 기럭지를 자랑하고 있어 더욱 눈길을 사로잡는다.
'더 비스트'의 제작을 맡은 (주)플래니스 측은 "오는 16일 출간하는 '더 비스트-또 다른 야수'에서는 6명의 '비스트'가 한 자리에 모여 본격적인 훈련을 시작한다. 때문에 '비스트' 멤버들의 단체컷을 공개하게 되었다. 오래 기다린 독자들에게 특별한 선물이 될 것이다."고 전했다.
단체컷을 접한 네티즌들은 각종 블로그와 웹 상에 "캐릭터와 실제 '비스트'를 한 자리에 세워보고 싶다", "만화 속 캐릭터 의상을 입은 '비스트'가 실제 무대에서 공연을 하면? 후덜덜", "역시 '비스트'는 여섯일 때 가장 멋있다. 모아 놓으니 보기 좋다", "단체컷 브로마이드 판매는 안 하나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그룹 '비스트'를 주인공으로 만든 코믹스 '더 비스트' 시리즈는 각기 다른 초능력을 지닌 두준, 현승, 준형, 요섭, 기광, 동운의 액션 판타지 코믹스.
한층 업그레이드 된 '더 비스트'의 2권인 '더 비스트-또 다른 야수'는 마침내 한 팀으로 뭉친 비스트가 그들의 초능력을 향상시키는 훈련을 본격적으로 시작하면서 벌어지는 이해와 대립 그리고 사랑을 담고 있다.
1월 16일 전국 온라인 오프라인 서점에서 동시 발간될 '더 비스트-또 다른 야수'는 오는 1월 2일부터 교보문고 등 도서 예약사이트를 통해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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