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3년 가장 기대되는 초대형 액션 어드벤쳐로 주목 받고 있는 <차이니즈 조디악>이 지난 12월 20일 중국에서 개봉, 첫 주부터 흥행 돌풍을 일으키며 대위용을 떨치고 있다. 공식 박스 오피스 집계 결과 12월 23일, <차이니즈 조디악>은 개봉 4일만에 매출액 3,460만 달러 (한화 약 372억 원)을 기록하였는데, 이는 올해 개봉한 중국 영화 중 최고의 오프닝 스코어를 자랑할 뿐만 아니라 성룡 주연 영화 중에서도 최고 기록을 세운 것이라 더욱 놀라움을 자아내게 한다.
이와 함께 동시 개봉한 아시아 전역에서도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어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는데, 4일 동안 싱가포르에서는 130만 달러(한화 약 14억 원), 말레이시아에서는 150만 달러(한화 약 16억 원) 수익을 기록하며 그야말로 <차이니즈 조디악> 대열풍을 일으키고 있다.
이런 흥행 몰이는 홍콩, 프랑스 호주를 넘나드는 전세계 로케이션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볼거리, 버기롤링 액션, 패러글라이딩 액션 등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절정의 액션, 맨몸 스턴트의 대가 성룡과 한류 스타 권상우의 환상 조합으로 관객들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았기에 가능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처럼 대륙을 흔들고 있는 <차이니즈 조디악>은 중국 박스 오피스 1억불 돌파가 초유의 관심으로 집중 되고 있는 가운데 전세계 개봉을 속속 준비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오는 2월에 개봉을 앞두고 있다. 또한 중국에서도 폭발적인 인기를 입증한 권상우의 본격 해외 진출작으로 국내 관객들의 기대를 더욱 고조시키고 있다.
중국 개봉 첫 주말, 최고의 오프닝 스코어를 세운 성룡과 권상우의 2013년 초대형 액션 어드벤쳐 <차이니즈 조디악>은 오는 2월 개봉을 준비 중이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