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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연말연시, 12월 극장가에 단 하나의 감동을 선사하고 있는 영화 <타워>가 개봉 첫 주 약 170만 관객을 돌파하며 뜨거운 흥행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 지난 12월 25일(화) 크리스마스에 개봉해 개봉 첫 주말을 맞이한 <타워>는 토, 일 이틀간 691,009명의 관객을 극장으로 불러들이며 누적 관객 1,694,731을 기록(12월 31일(월)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기준)하며 주말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더욱 굳건히 한 것.
특히 연말 극장가에 <레미제라블>, <호빗:뜻밖의 여정> 등의 할리우드 블록버스터를 비롯해 <반창꼬>, <가문의영광5-가문의 귀환>, <주먹왕 랄프>, <니코:산타비행단의 모험> 등 가족 관객들을 겨냥한 영화들이 대거 포진해 있는 가운데 당당히 박스오피스 1위를 석권한 것으로, 이는 <타워>가 충무로 블록버스터의 막강한 자존심을 보여주고 있는 대목이라 더욱 의미가 깊다.
주말 동안 <타워>를 관람한 관객들은 “진짜 대박! 스릴 넘쳐요. 보는데 내 다리가 후들후들!”(yjh2****), “무대인사 오셨는데 감독님께서 <타워>를 2년간 찍으셨다는 말을 들었어요. 2년간 찍으신 감동과 재미가 있는 것 같아요. 영화 너무 재밌었구요. 2012년 말의 감동이 아주 찐하게 남을 것 같네요.”(bona****), “많은 깨달음을 얻었어요. 내가 만약 저기에 있었더라면.. 하는 온갖 생각을 하면서 보는 내내 눈물을 쏟았어요. 마지막으로 대한민국 전국민에게 이 영화를 강력 추천합니다!”(nak2****), “이제 우리나라도 특수효과나 그래픽이 헐리우드만큼 가네요! 볼거리에 연기력까지 긴박감과 스릴이 넘치는 영화!”(pdmo****), “남잔데 오늘 영화관 혼자 가서 보고 왔습니다. 마지막에 눈물이 떨어졌습니다. 감동적입니다.”(wkdr****) 등의 댓글을 통해 뜨거운 감상평을 남기고 있어 당분간 <타워>에 대한 관심은 더욱 가속화될 전망이다.
뜨거운 흥행 열풍을 이어가고 있는 <타워>가 개봉 후 첫 주말, 인천/수원 지역의 극장을 찾아 감사의 무대인사를 진행하며 관객들과 직접 만나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 12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에 걸쳐 진행된 이번 무대인사에는 김지훈 감독을 비롯해 설경구, 손예진, 김상경, 김인권, 도지한, 이한위까지, <타워>의 배우들이 총출동해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이 쏟아졌다. 특히, 지난 주말에는 전국적으로 눈이 내리고 한파가 기승을 부리는 날씨였음에도 불구하고 매 극장마다 매진 세례가 이어져 <타워>의 열광적인 인기를 실감케 했다. 관객들로 가득 찬 극장은 배우들이 등장하자 그 열기가 한층 더 달아올랐는데, 김지훈 감독과 배우들은 “추운 날씨에도 <타워>를 보기 위해 극장을 찾아주셔서 정말 감사 드린다. 연말에 가족과 함께 보기 좋은 영화 <타워>보시고 좋은 입소문 많이 부탁 드린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특히 이번 무대인사에는 배우들이 두 가지 깜짝 선물을 준비해 눈길을 끌었는데, 그 첫 번째는 바로 새해를 맞이해 준비한 영화 예매권이 들어가 있는 행운의 복주머니. 배우들은 관객들에게 복주머니를 직접 전달해주는 것은 물론 악수를 나누고 포옹을 하는 등 팬서비스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두 번째 선물은 바로 배우들의 즉석 댄스 퍼레이드! 관객들의 박수 소리에 맞춰 손예진부터 김인권은 물론 설경구, 김상경까지 배우들이 즉석에서 댄스 퍼레이드를 펼쳐 관객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하며 즐거움을 전했다. 이처럼 시종일관 유쾌한 분위기로 무대인사를 진행하며 관객들을 직접 만나 감사의 인사를 전한 <타워>는 2013년 새해에도 뜨거운 흥행 열풍을 계속 이어갈 예정이다.
개봉 첫 주말 이틀 동안 약 70만 관객을 동원한 <타워>는 빠른 속도의 흥행세를 보이며 200만 돌파를 목전에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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