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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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미제라블> 오늘 누적관객수 300만 명 돌파

김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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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 글로브 4개 부문, 미국 크리틱스 초이스 11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된 올 겨울 최고의 영화 <레미제라블>(출연: 휴 잭맨, 앤 해서웨이, 러셀 크로우, 아만다 사이프리드, 헬레나 본햄 카터/ 감독: 톰 후퍼 / 수입∙배급: UPI 코리아)이 개봉 12일째인 바로 어제, 12월 30일 누적관객수 2,956,068명을 동원하며 오늘 300만 명 돌파를 확실시 한 것에 이어, 여전히 압도적인 예매율 1위를 기록하고 있어 장기 흥행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된다.
 
아카데미 4관왕을 수상한 <킹스 스피치> 톰 후퍼 감독이 연출. 세계 4대 뮤지컬 프로듀서 카메론 매킨토시가 직접 제작. 그리고 휴 잭맨, 앤 해서웨이, 러셀 크로우, 아만다 사이프리드 등 헐리우드 최고의 명배우들까지! 최고의 제작진과 최고의 출연진이 만난 작품 <레미제라블>이 바로 어제인 12월 30일까지 총 2,956,068명의 관객을 동원, 개봉 13일 째인 오늘 누적관객수 300만 명 돌파를 확실시 했다.

이로써 영화 <레미제라블>은 누적관객수 453만 명을 동원하며 한국에서 가장 흥행한 뮤지컬 영화 <맘마미아!>의 흥행 스코어를 바짝 추격하기 시작했다. 영화 <맘마미아!>가 개봉 25일 만에 300만 명을 동원한 것에 비하면 영화 <레미제라블>은 거의 2배 정도 더 빠른 흥행 속도를 기록하고 있다. 실제로 영화 <레미제라블>은 한국뿐 아니라 북미에서도 <맘마미아!>를 능가하는 오프닝 스코어를 보여줘 전세계적으로 뮤지컬 영화의 새로운 흥행 역사를 쓸 영화로 주목 받고 있다.

또한 영화 <레미제라블>은 개봉 3주차에 접어들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예매율 1위를 기록하고 있어 더욱 눈길을 모으고 있다. 개봉 13일째인 오늘까지 단 한 번도 예매율 1위를 놓쳐본 적이 없는 영화 <레미제라블>은 현재 재관람, 삼관람 열풍을 일으키며 장기 흥행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실제로 많은 네티즌들이 “<레미제라블> 2차 관람 완료! 재관람인데 더 펑펑 울어버렸다. 내 인생 최초 자의로 3차 관람까지 갈 듯!”(쉴부플레), “장발장과 판틴은 오늘도 나를 울렸다. 영화 <레미제라블>은 볼 때마다 더 좋아질 것 같은 느낌. 상영관에서 내려올 때까지 나는 수없이 더 보게 될 것 같다”(하얀채송화), “<레미제라블>은 두 번 봐도 좋네요!”(디서플린), “<레미제라블> 재관람이 필수! 세 번 이상 보고 싶습니다.”(sec92), “두세 번 정도 재관람을 했고, 두세 번 정도 재관람을 더하지 않을까 싶은 영화 <레미제라블>!”(봄날) 등 재관람 후기를 올리는 중이다.

개봉 13일 만에 누적관객수 300만 명을 돌파하며 한국 내 뮤지컬 영화 장르의 새로운 흥행 역사를 쓰고 있는 영화 <레미제라블>! 올 겨울 최고의 화제작 <레미제라블>은 연말연시, 소중한 사람과 함께 나누기 좋은 최고의 힐링 무비로 손 꼽히며 올 겨울 극장가에 진정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아카데미 4관왕 <킹스 스피치>의 톰 후퍼 감독과 뮤지컬 ‘미스 사이공’, ‘오페라의 유령’ 제작진. 휴 잭맨, 앤 해서웨이, 러셀 크로우, 아만다 사이프리드 등 한 자리에 모이는 것이 불가능할 것 같은 헐리우드 최고의 배우들. 그리고 <킹스 스피치>, <인셉션>, <해리 포터>, <반지의 제왕> 시리즈의 제작진이 총출동한 2012년 하반기 최고의 화제작 <레미제라블>은 현재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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