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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케이-브라이언-김민석으로 이뤄진 ‘라쿤보이즈’가 악동뮤지션, 신지훈, 최예근에 이어
이로써
무엇보다 ‘모 아니면 도’일 것이라는 평가를 받았던 ‘라쿤보이즈’는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시즌2> 최고의 반전 무대를 선사하며 심사위원들을 감동에 빠트렸다. 등장 전부터 선곡 하나만으로 심사위원들을 기대하게 만든 ‘라쿤보이즈’는 마이클 잭슨의 ‘스릴러’를 새롭게 편곡한 놀라운 무대를 선보였던 상황. 고음에 약했던 브라이언 신과 특색은 있으나 폭발력이 없었던 맥케이 김, 그리고 전혀 연관성이 없어 보이는 충남 래퍼 김민석이 만나 서로의 부족한 부분을 메꿔주면서 극대화된 시너지 효과를 발휘했다.
전혀 예측할 수 없었던 ‘라쿤보이즈’의 충격적인 감동 무대에 푹 빠진 심사위원들은 “대박이다”, “최고였다”, “진짜 강력한 우승후보다” 등 극찬에 극찬을 더했다. 양현석은 “개인적으로 <시즌1>의 ‘수펄스’보다 소름이 더 돋았다. 왜냐면 ‘수펄스’는 어느 정도 할지 예상이 가능했기 때문”이라며 전혀 예측할 수 없었던 ‘라쿤보이즈’의 무대를 더 높이 평가했다. 박진영은 비하인드 인터뷰를 통해 “이 팀은 우승 후보이다 못해 그냥 이대로 데뷔를 했으면 좋겠어요. 무대 한 번만 보고 감히 이렇게 말할 수 있느냐, 전 말할 수 있다!”는 확신에 찬 한마디를 던졌다. 단번에 ‘강력 우승 후보’로 떠오른 ‘라쿤 보이즈’는 박진영이 우선권을 써 전원 캐스팅에 성공했다.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생각치도 못한 조합이라 기대 안했는데 완전 초대박!!!!! 너희가 천재들을 이겼어!”, “매력적인 음색의 맥케이, 화음을 잘 받쳐준 브라이언, 랩도 조화를 잘 이룬다. 듣다가 심장이 벌렁거리는 신기한 경험을 했다 ㅋ”, “막판에 Thriller!! 이러면서 손을 쫘악 펴는데... 가슴이 두근!!!!! 오전 내내... 몇번이나 보고, 듣고 있는지.. ㅠㅠ 그치만 한번만 더!!”, “라쿤 보이즈 스릴러 들어보고 마이클 잭슨 원곡 동영상 봤는데.. 라쿤 보이즈가 부른 노래가 전 더 좋다는. 몇 번을 보게 만드네. 이번 케이팝 스타가 진짜 오디션프로 끝판왕이다!!” 등 폭풍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한편 빅3 심사위원 양현석-박진영-보아의 자존심을 건 ‘캐스팅 전쟁’과 다양한 조합으로 새롭게 재탄생한 실력파 참가자들의 가능성이 화려하게 펼쳐질
사진=K팝 스타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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