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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희의 소속사 루아엔터테인먼트는 1일 늦은 시간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현재 호감을 가지고 상대방에 대해 조금씩 알아가고 있는 단계”라고 전했다.
앞서 한 온라인 매체는 비와 김태희가 교제 중이라며 지난달 말 포착된 두 사람의 사진을 보도했다.
또한 “비와 김태희가 3개월재 열애 중”이라며 “두 사람은 지난해 3월 비가 국방부 홍보지원대에서 연예사병으로 보직을 변경하면서 연락이 많아졌고, 9월부터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누리꾼들은 두 대형스타의 열애소식에 부러움 섞인 반응을 표하고 있다.
한편, 김태희는 3월 SBS '장옥정, 사랑에 살다'로 방송 복귀를 앞두고 있으며, 비는 오는 7월 10일 제대한다.
다음은 김태희 소속사 루아엔터테인먼트가 발표한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김태희씨 소속사 루아엔터테인먼트입니다. 만남을 가진 것은 사실이지만 현재는 호감을 가지고 상대방에 대해 조금씩 알아가고 있는 단계입니다.
만남을 가지기 시작한지 1개월 남짓입니다. 너무나 잘 알려진 연예인이고 더욱이 만날 시간조차 충분치 않고 이야기를 나눌 장소는 더더욱 한정되어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이런 여건을 가진 두 사람이 그동안 연예인 동료로 지내온 시간들을 넘어서서 조금씩 서로를 보는 감정이 달라지고 있지만 지금이 자신들도 마음을 잘 알기 어려운 시기인 듯합니다.
많은 보도와 사진들로 인해 많은 분들이 관심 갖고 궁금해 하시는 부분 잘 알고 있습니다만 소속사로서 현재의 상황을 가감 없이 말씀드리는 바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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