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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린> 한석규, ‘하대세’ 하정우만 죽어라 쫓아다닌 사연은?

김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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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상반기 최고 기대작 초대형 액션 프로젝트 <베를린>(제작: ㈜외유내강│제공/배급: CJ 엔터테인먼트│감독: 류승완│주연: 하정우, 한석규, 류승범, 전지현)에서 올해로 연기 경력만 23년 차인 대한민국 대표 연기파 배우 한석규가 하정우의 뒤만 죽어라 쫓아다닌 사연을 공개한다.

영화 <베를린>은 살아서 돌아갈 수 없는 도시 베를린을 배경으로 각자의 목적을 위해 서로가 표적이 된 최고 비밀 요원들의 생존을 향한 사상 초유의 미션을 그린 초대형 액션 프로젝트.

<베를린>에서 한석규는 국제적인 음모와 배후를 집요하게 추적하는 국정원 요원 ‘정진수’ 역을 맡아 베를린에서 활동 중인 비밀 요원 ‘표종성’ 역의 하정우와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 대결을 펼친다. ‘정진수’는 남다른 직감과 순발력 넘치는 행동을 자랑하는 요원으로 베를린에서 발생한 불법 무기 거래 사건 뒤, 그 뒤에 국제적인 음모가 있음을 눈치채고 이를 둘러싼 비밀 요원들간의 일련의 사건들을 쫓기 시작한다. 그리고 그 중심에 일명 ‘고스트’라 불리는 정체 불명의 비밀 요원 ‘표종성’이 있음을 알게 된다. ‘표종성’과 거대한 국제적 음모 사이의 연결고리를 찾기 위해 ‘정진수’는 밤낮을 가리지 않고 밀착 감시에 나선다. 뛰어난 직감과 혀를 내두를 만큼의 집요함으로 추격을 이어가던 그는 ‘표종성’의 실체를 밝혀내고 국제적 사건의 배후를 향한 숨막히는 추격을 계속하게 된다. ‘정진수’ 역의 한석규는 특히 하정우와의 추격전과 총격 씬에서 몸을 던진 액션 연기를 선보여 후배 하정우 못지 않은 액션 연기의 달인으로 극찬을 받았다는 후문.

국제적 음모의 배후를 쫓는 국정원 요원과 정체 불명의 비밀 요원 역을 맡은 대한민국 대표 연기파 배우 한석규, 하정우의 팽팽한 연기 대결은 스크린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석규와 하정우의 카리스마 넘치는 날 선 연기 대결을 만날 수 있는 초대형 액션 프로젝트 <베를린>은 2013년 1월 31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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