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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화) 방송된 9회에서는 오정호(곽정욱 분)의 계략에 빠진 박흥수(김우빈 분)와 고남순(이종석 분)이 힘을 합쳐 무사히 위기에서 탈출하는 한편, 그 일을 가지고 흥수가 정호를 직접 찾아가 경고하는 장면이 그려지며 극에 흥미진진함을 더했다.
특히 김우빈은 곽정욱을 상대로 서늘한 눈빛으로 조용히 끓어 오르는 분노를 표출, 완벽하게 기선을 제압하며 폭발적인 긴장감을 조성해 눈길을 끌었다.
뿐만 아니라, 이종석과 교내 봉사를 함께 하며 연신 어색해하고 머쓱해하는 등 묘한 화해 기류를 암시하며 이목을 집중시키기도.
이에 시청자들은 “흥수가 정호 찾아갔을 때 포스 대박! 그게 참아주는 마지막 경고처럼 들려서 더 살벌했던 것 같아요”, “그래도 왠지 흥수랑 남순이 곧 화해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순수커플 파이팅!”, “흥수는 정말 강해 보이지만 마음이 여린 것 같아요. 회상 씬은 정말 볼 때마다 안타깝네요ㅠㅠ”, “우빈씨 액션 배우 해도 되겠더라구요! 액션 씬들 시원시원하니 보기 멋있었어요!” 등 호평과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한편 이렇게 묵직한 존재감으로 다크호스의 매력을 뽐내고 있는 김우빈과 함께, 이종석, 박세영, 곽정욱, 류효영, 최창엽 등 신인 배우들의 활약으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KBS2 드라마 <학교 2013>은 매주 월, 화요일 저녁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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