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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훈은 패션매거진 슈어 1월호에서 니트와 자켓, 헌팅 캡 등 캠핑 룩을 코디하여 여유롭고 편안한 매력을 드러냈다. 특히, 텐트를 치고 진행된 화보인 만큼 편안한 분위기에서 김지훈 특유의 익살과 재치로 유쾌한 촬영현장을 이끌었다는 후문이다.
슈어와의 인터뷰에서 김지훈은 “데뷔 10년차가 될 무렵 열심히만 하는 아마추어 연기자가 아니라 이제부터는 프로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했다”며 “일종의 책임감이 생겼다”고 연기에 대한 소신과 소소한 일상의 이야기를 털어놓았다.
한편, 2년간 군복무를 마치고 돌아온 김지훈은 tvN ‘이웃집 꽃미남’의 초보 웹툰 작가 오진락으로 분해 까칠하면서도 시크한 캐릭터를 보여줄 예정이다. 그와의 유쾌한 인터뷰는 패션매거진 <슈어> 1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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