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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20대 초반 남자 그룹 참가자들도 미션 직후 눈물을 감추지 못한 멘토 서바이벌은 생방송 진출의 갈림길에 선만큼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하고 불꽃 튀는 경쟁이 펼쳐진다. 특히 20대 초반 여자 그룹 멘토 서바이벌에서는 눈물바다를 예고하고 있어 과연 이들에게 무슨 일이 일이 있었던 건지 그 결과에 시선이 집중되고 있는 것.
특히 ‘위대한 캠프’ 미션 당시 멘토들이 입 모아 ‘여인 천하’를 예고할 만큼 뛰어난 실력과 넘치는 끼를 가진 20대 초반 여자 그룹에는 ‘리듬소녀’ 이형은, ‘천사의 목소리’ 성현주, ‘감성 충만’ 한기란, ‘반전 매력’ 강예린, ‘폭풍 가창력’ 신미애, ‘파워보컬’ 슈가소울(이혜인, 유초롱, 박희주, 이예인) 등 출중한 실력과 외모를 가진 우승후보들이 모여 있어 더욱 긴장감을 고조시킬 전망.
앞서 이 중에서도 가장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히고 있는 이형은이 어떤 참가자와 맞붙어 ‘1:1 라이벌 듀엣 미션’을 치루게 될지, 그녀는 이번에도 완벽한 무대로 극찬의 주인공이 될 수 있을지 폭풍 궁금증이 모아지고 있다.
여기에 멘토 서바이벌 첫 만남에서 이형은이 카리나 파샨의 ‘Perfectly different’, 성현주가 비틀즈의’의 ‘I want to hold your hand’, 한기란이 자작곡 ‘없구나’, “강예린이 자우림 ‘마론인형’”, 신미애가 제시 제이의 ‘Domino’, 슈가소울이 유진의 ‘폭풍의 언덕’을 부를 예정이어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한동근-장원석-나경원 세 명의 생방송 진출자가 탄생한 가운데 또 다른 세 명의 생방송 진출자가 가려질 ‘위탄3’ 12회는 내일(4일) 밤 9시 55분 방송된다.
사진=코엔 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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