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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소울은 지난 ‘위대한 캠프’ 2차 미션에서 20대 초반 여자 그룹의 남은 한자리를 두고 박희주, 이혜인, 유초롱, 이예인 등의 개인 참가자가 멘토들의 재량으로 4인조 여성 보컬 그룹으로 다시 태어나게 된 팀으로서 내일(4일) 12회 방송에서 첫 무대를 선보인다.
‘위대한 탄생3’ 12회에서는 20대 초반 여자 그룹의 생방송 진출권을 건 ‘1:1 듀엣 라이벌 미션’이 진행되는 가운데 본경연이 시작되기 전 멘토와의 첫 만남에서 처음 무대를 선보이게 된 이들은 ‘위탄3’의 MC, 유진의 노래인 ‘폭풍의 언덕’을 각자의 개성을 살린 목소리로 재탄생 시키며 마치 원래부터 한 팀이었던 것처럼 환상의 호흡을 자랑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이들의 무대에 멘토 김소현은 “예상치 못한 복병이다. 완성도 높은 무대였고 앞으로가 더 기대된다”며 극찬까지 전했다고. 이는 “넷이 하나가 되면 정말 잘할 것 같아서 한 팀으로 묶었다”며 슈가소울을 한 팀으로 만들었던 그녀의 선견지명이 빛을 발했던 것.
특히, 나머지 20대 초반 여성 그룹의 참가자들 역시 가장 인상 깊었던 무대로 슈가소울을 꼽으며 견제하는 모습을 보였다고 전해져 그들의 무대를 더욱 기대케 만들고 있다.
또한 슈가소울의 맏언니 유초롱은 “탈락했다가 뭉친 팀인 만큼 같이 탈락했던 친구들 몫까지 최선을 다해 열심히 해서 좋은 모습 많이 보여 드리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한편, 지난 방송에서 한동근, 장원석, 나경원이 생방송 진출 티켓을 거머쥔 가운데 20대 초반 여성 그룹이 경연을 펼쳐 새로운 생방송 진출자 3팀이 탄생하게 될 MBC ‘위대한 탄생3’ 멘토 서바이벌 ‘1:1 듀엣 라이벌 미션’은 내일(4일) 밤 9시 55분에 방송된다.
사진=코엔 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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