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MBC <위대한 탄생 시즌3> 바다, 바비킴, 전수경, 허영생 특별 출연 화제

김영주 기자
이미지
MBC ‘스타오디션 - 위대한 탄생 시즌3’(이하 ‘위탄3’)에 가요계와 뮤지컬계를 넘나드는 스타들이 대거 등장해 프로그램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 예정이다.

내일(4일) 방송될 ‘위탄3’ 12회에서는 ‘가요계의 디바’ 바다, ‘소울 대가’ 바비킴이 20대 초반 여자 그룹 ‘1:1 라이벌 듀엣 미션’ 최종미션 특별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매의 눈으로 김소현 멘토와 함께 생방송 진출자를 가려내는 것. 또한 ‘뮤지컬계의 전설’ 전수경, ‘아이돌 열풍의 주역’ 허영생 등이 각각 멘토와의 첫 만남과 최종 미션 중간 점검에 참여한다.        

최종미션 특별 심사위원으로 나선 바다와 바비킴은 참가자들의 뛰어난 실력에 깜짝 놀라며 두 팀 중 반드시 한 팀을 탈락시켜야하기에 끝까지 고심을 거듭했다는 후문. 특히 바다의 경우 예전 오디션 프로그램의 심사위원으로 활약한 바 있기에 함께 눈물을 흘리며 참가자들에게 애정 어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고. 바비킴 또한 현장을 후끈하게 만든 열정적인 심사평을 내놓을 예정.
 
멘토와의 첫 만남 평가에 등장한 전수경은 참가자들의 목 관리 비법 등을 자세히 알려주면서 특유의 재치로 시종일관 유쾌한 분위기를 만들며 참가자들의 긴장을 풀어줘 참가자들의 열렬한 환호를 받았다. 등장만으로 참가자들의 탄성을 자아낸 ‘SS501’ 출신 허영생 역시 중간 점검에서 최고의 아이돌답게 댄스 노하우를 전수해 촬영장의 여심을 초토화,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
 
‘위탄3’ 관계자는 “김소현 멘토가 함께 해준 심사위원들 덕분에 많이 든든해했다. 참여해준 바다, 바비킴, 전수경, 허영생씨 역시 마치 자신들의 멘티를 만난 듯 반가워하면서 각자의 노하우를 열정적으로 전수해 주어 20대 초반 여자 그룹 참가들이 감동을 받을 정도였다”고 전했다.
 
한편, 김종서, 박완규, 정동하 등이 출연한 20대 초반 남자그룹 미션에 이어 바다, 바비킴, 전수경, 허영생 등이 특별 출연해 거센 여풍의 주역들 이형은, 한기란, 성현주, 강예린, 신미애, 슈가소울(이혜인, 유초롱, 박희주, 이예인)의 불꽃 튀는 ‘1:1 라이벌 듀엣 미션’ 과정을 지켜볼 ‘위탄3’ 는 내일(4일) 밤 9시 55분 12회가 방송된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박스오피스 1위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박스오피스 1위

폭염이 이어진 지난 주말 극장가에서는 스릴러 장르 영화들이 강세를 보였다. 7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개러스 에드워즈 감독의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이하 쥬라기 월드 4)은 4일부터 6일까지 사흘간 관객 80만4000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매출액 점유율은 45.2%였으며, 누적 관객 수는 105만9000명으로 집계됐다.

온주완 방민아 11월 결혼…'미녀 공심이' 인연, 현실 부부로

온주완 방민아 11월 결혼…'미녀 공심이' 인연, 현실 부부로

그룹 걸스데이 출신 가수 겸 배우 방민아(32)와 배우 온주완(42)이 오는 11월 결혼식을 올린다. 방민아 소속사 SM C&C는 4일 “두 사람이 오랜 인연을 바탕으로 연인 관계로 발전했고, 오는 11월 평생을 함께하기로 했다”며 “결혼식은 가족과 지인의 축하 속에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리버풀 공격수 디오구 조타, 교통사고로 사망…향년 28세

리버풀 공격수 디오구 조타, 교통사고로 사망…향년 28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리버풀과 포르투갈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한 공격수 디오구 조타가 3일(현지시간) 스페인에서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향년 28세. 영국 BBC에 따르면, 조타(본명 디오구 주제 테이셰이라 다 시우바)는 스페인 사모라 지역에서 동생 안드레 시우바와 차량을 타고 이동하던 중 사고를 당했다. 경찰은 람보르기니 차량이 다른 차량을 추월하던 중 타이어 파열로 도로를 이탈, 화재가 발생했고, 현지시간 새벽 0시 30분쯤 두 사람 모두 숨졌다고 밝혔다.

美 마이너리그 방출된 고우석, 향후 행보는

美 마이너리그 방출된 고우석, 향후 행보는

미국 무대에 도전했던 오른손 불펜 투수 고우석(26)이 마이너리그에서 방출됐다. 18일(한국시간) 마이애미 말린스 산하 트리플A 팀인 잭슨빌 점보슈림프는 "고우석과의 계약을 해지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로써 고우석은 미국 프로야구에서 자유계약선수(FA) 신분이 되어 다른 구단과 자유롭게 협상이 가능해졌다.

오타니 쇼헤이 투타겸업 복귀…1이닝 1실점

오타니 쇼헤이 투타겸업 복귀…1이닝 1실점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30)가 마침내 663일 만에 투타겸업 선수로 복귀했다. 오타니는 17일(현지시간) LA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홈경기에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를 상대로 선발 투수이자 1번 타자로 출전했다. 팔꿈치 수술 이후 약 1년 10개월 만에 다시 마운드에 선 것이다.

한화 이글스 순위 33일만에 1위 복귀

한화 이글스 순위 33일만에 1위 복귀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비로 무려 1시간44분 동안 경기가 중단되는 우여곡절 끝에 LG 트윈스를 꺾고 단독 1위에 올랐다. 한화는 15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LG와 홈 경기에서 10-5로 이겼다. 한화가 5-4로 앞선 5회말 1사 주자 2루 상황에서 많은 비가 내려 경기가 중단됐고, 1시간 44분이나 지난 뒤에 경기가 재개돼 결국 한화의 5점 차 승리로 끝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