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tvN 새 월화드라마 '이웃집 꽃미남'(극본 김은정/연출 정정화) 제작발표회가 3일 오후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팰리스 호텔 셀레나 홀에서 열렸다.
이날 제작보고회에는 출연배우 윤시윤, 박신혜, 김지훈, 박수진, 고경표, 김정산, 김윤혜, 미즈타 코우키가 참석했다.
한편 '이웃집 꽃미남'은 인기 웹툰 '나는 매일 그를 훔쳐본다'가 원작이다. 상처를 끌어안고 성 속에 스스로를 가둔 '도시형 라푼젤' 고독미(박신혜)와 연하 꽃미남 엔리께 금(윤시윤)의 좌충우돌 사랑을 그린 로맨틱코미디물이다.
지난해 방송한 '꽃미남 라면가게', '닥치고 꽃미남 밴드'를 잇는 세 번째 '꽃미남 시리즈'다. 오는 1월 7일 밤 11시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월~화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