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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MBC <마의>(극본 김이영 / 연출 이병훈, 최정규) ‘조선판 얼음공주’ 조보아가 배우 윤희석과 함께 ‘귀요미 오누이’로 등극했다.
드라마 <마의>의 공식 홈페이지(http://www.imbc.com/broad/tv/drama/horsedoctor/)를 통해 촬영장을 훈훈하게 만드는 ‘훈남매’ 3종세트를 공개해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것.
얼마 전 조보아는 MBC <마의>의 공식 홈페이지의 ‘현장포토’ 코너를 통해 극 중 오빠로 등장하는 배우 윤희석과의 다정한 면모를 공개했다.
‘사이좋은 오누이의 귀요미 3종 세트~!!’라는 이름으로 게재 된 여러 장의 사진 속 조보아는 윤희석을 바라보며 다정한 눈웃음을 지어 보이는가 하면, 촬영 시작 전 앞으로 있을 촬영과 관련해 진지하게 의논을 하는 등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모습이어서 실제 오누이라는 착각을 불러일으키고 있기도.
또한 촬영 이후에도 촬영장을 배경으로 팔짱을 낀 채 카메라 렌즈를 향해 환한 미소를 보내고 있어, 극 밖에서도 두 배우의 다정한 사이를 짐작하게 하는 동시에 보는 이들까지 훈훈하게 만들고 있어 눈길을 모은다.
특히 조보아는 극 중 ‘조선판 얼음공주’ 서은서로 등장하는 모습과는 달리, 촬영장 내에서는 선배 배우들과 스탭들 사이에서 애교 만점 막내로서 촬영장의 비타민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며 더욱 화제가 되고 있다.
이렇게 윤희석과 함께 <마의> 공식 ‘훈남매’로 로 등극한 조보아는 MBC <마의>에 출연, 겉은 차갑지만 속은 따뜻한 여인 ‘서은서’ 역을 연기하며 시청자들에게 존재감을 알리고 있다.
조보아가 출연하는 MBC 창사 51주년 특별기획드라마 <마의>는 매주 월, 화 9시 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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