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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4일) 방송될 ‘위탄3’ 12회에서는 20대 초반 여자 그룹의 멘토 서바이벌 ‘1:1 라이벌 듀엣 미션’과 함께 10대 그룹의 멘토와의 첫 만남이 그려진다. 10대 그룹의 멘토인 용감한 형제는 첫 만남 실력 점검을 위해 자신과 쌍벽을 이루고 있는 히트곡 제조기 신사동 호랭이를 초대해 참가자들을 사이에 둔 팽팽한 입담 대결을 펼치게 된 것.
신사동 호랭이는 포미닛의 ‘Hot Issue’, 현아-장현승의 ‘Trouble Maker’, 비스트의 ‘Fiction’, 티아라의 ‘Lovey-Dovey’ 등을 작곡, 일렉트릭 팝의 새 시대를 연 장본인. 이에 일렉트릭 팝의 양대산맥으로 라이벌인 두 사람이 과연 어떤 심사평을 내놓을지 멘토 서바이벌 첫 만남에서 그려질 두 사람의 대립 구도에 많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또한 감히 누구도 넘볼 수없는 카리스마를 발산하며 냉정한 심사평으로 참가자들을 긴장케 했던 용감한 형제가 신사동 호랭이의 발언에 당황하는 모습을 보이는 등 연신 아슬아슬한 줄타기를 하며 최고의 라이벌 작곡가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해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위탄3’ 관계자는 “현재 가요계의 흐름을 주도하고 있는 두 사람이 한 자리에 모이는 것만으로도 흥미진진한데, 제작자이자 프로듀서의 날카로운 눈으로 참가자들을 같이 심사하니 긴장감이 더했다”며 “10대 그룹이 최고의 작곡가 두 명에게 어떤 평을 받게 될지 지켜봐달라”고 전했다.
한편, 신사동 호랭이 뿐만 아니라 바다, 바비킴, 전수경, 허영생 등이 특별 출연해 참가자들을 만날 ‘위탄3’ 12회는 오늘(4일) 밤 9시 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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