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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아마존’에서 족장 김병만과 노우진을 비롯한 부족원들이 아마존 무인도에서 지낼 집을 만드는 과정이 그려졌다.
노우진은 엄청난 높이의 대나무를 채취하는데 성공하는 등 맹활약을 펼쳐 한껏 고조돼 있었다. 하지만 사고는 아무도 예상하지 못한 순간 발생했다.
채취해온 대나무를 다듬는 과정에서 노우진이 심각한 상처를 입은 것이다. 날카로운 대나무에 손을 찔린 노우진은 피가 철철 흐르는 손을 부여잡고 베이스캠프로 향했다.
넓고 깊게 팬 노우진의 상처를 본 팀닥터는 결국 6바늘을 꿰매기로 결정했고, 고무줄로 지혈을 한 후 소독약을 발라 그 자리에서 마취를 하고 응급처치를 했다.
그 모습을 지켜본 부족원 박정철은 “심하다, 심해!”라며 안타까워했고, 긴장한 표정의 노우진은 “그래도 장갑하고 같이 베여서 상처가 덜하다”며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SBS ‘정글의 법칙 in 아마존’은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하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정글의 법칙’은 매주 금요일 밤 9시 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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