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력한 우승후보, 이형은은 “우선 생방송에 올라가게 된 게 저에게는 정말 큰 감사고 또 시작인거 같다. 마지막 경연 때 제대로 못 보여드린 거 같아서 더 열심히 준비 중이다. 이제 남겨진 하나의 생방송 무대가 저에게는 경쟁 속에서 조금은 벗어나 온전히 저와 여러분의 것이라고 생각하니까 더 설렌다”고 전했다. 이어 “다양한 장르를 좋아하는 만큼 색다른 무대로 준비 중이며 매일 매일 제 무대와 제 음악에 대해서 고민하고 있으니 더 좋은 모습으로 찾아뵙겠다”고 무대에 대한 열정을 드러냈다.
‘위탄3’의 공식 꽃미녀로 한기란과 감성 충만한 무대로 가슴을 먹먹하게 만들었던 성현주는 “위탄에 참여하게 되면서 매순간 순간이 신기하고 꿈같았는데 생각지 못한 생방송 무대까지 오게 돼서 너무 기쁘다. 앞으로 생방송에서 진심을 담아 가슴으로 노래하는 모습 보여 드리겠다”고 설레는 마음을 전했다.
파격적인 가창력으로 승부한 신미애는 “저에게는 너무 간절한 기회였기에 생방송이란 행운이 저에게 오게 되어서 우선 너무 감사하다는 생각만 들었다. 이번 무대에 설수 있는 이 멋진 행운에 창피하지 않은 무대를 보여드리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고 열심히 하겠다. 파이팅 신미애”라고 당찬 각오를 전했다.
한편, 여인 천하 속에서 살아남은 이형은-성현주-신미애의 생방송 무대에 대한 당찬 각오로 앞으로 이들이 펼칠 또 다른 무대에 더욱 기대감을 더하고 있는 ‘위탄3’ 13회는 오는 11일(금) 밤 9시 55분에 방송된다.
사진=코엔 미디어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