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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방송된 ‘위대한 탄생3’ 12회에서는 실력파 여성 참가자들이 모두 모인 20대 초반 여자 그룹의 생방송 진출 티켓을 건 멘토 서바이벌 ‘1:1 라이벌 듀엣 미션’이 그려지며 이형은, 신미애, 성현주가 생방송 진출에 성공한 가운데 본 경연 전 참가자들의 열띤 무대 뒷모습이 포착됐다.
공개된 사진 속 참가자들은 단 한 번의 무대로 자신이 가진 모든 것을 쏟아내야 하는 경연을 앞두고 한층 더 치열해진 경쟁 속 긴장된 몸과 떨리는 마음을 진정시키기 위해 연습 삼매경에 빠지기도 하고 셀카를 찍기도 하며 본 방송에선 볼 수 없었던 색다른 매력을 엿보게 하고 있다.
팀 결성 후 단기간에 완벽한 호흡을 선보여 멘토를 놀라게 했던 슈가소울(유초롱, 이혜인, 박희주, 이예인)과 파워풀한 가창력의 소유자 신미애는 완벽한 무대를 위해 본 경연을 방불케 하는 리허설을 펼쳤다.
또한 오디션 장을 눈물바다로 만들었던 ‘위탄3’ 대표 꽃미녀 한기란, 성현주는 각각 핸드폰 음악에 맞춰 노래를 부르는가 하면 음료수 병을 마이크 삼아 진지하게 연습에 몰입하고 있는 터, 참가자들의 각양각색 연습 스타일이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라이벌 관계임에도 불구 다정하게 셀카를 찍는 참가자들의 모습은 끈끈한 정을 엿볼 수 있어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위탄3’의 한 관계자는 “참가자들은 리허설도 게을리 하지 않고 본 방송처럼 최선을 다해 임하고 있으며 지칠 줄 모르는 그들의 꿈을 향한 뜨거운 열정에 오디션 장은 매일 열기가 가득하다. 또한 서로를 향한 응원이 자극제가 되어 더욱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이 되고 있는 것 같다”고 촬영장 뒷얘기를 전했다.
한편, 지난 방송 말미 10대 그룹과 그들의 멘토 용감한 형제의 첫 만남이 그려지며 그들의 ‘1:1 라이벌 듀엣 미션’을 기대하게 만들고 있는 MBC ‘위대한 탄생3’는 오는 금요일(11일) 밤 9시 55분에 방송된다.
사진=코엔 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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