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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용준형은 남다른 감각으로 걸치는 아이템마다 자신만의 스타일로 완성시키는 패션 아이콘으로도 유명하다. 이와 관련 '더 비스트-또 다른 야수'에서 용준형은 나쁜 남자 스타일의 독특한 패션 감각을 선보이고 있는 것.
화려하지는 않지만 매니시하면서도 내추럴한 패션 스타일링은 남성들의 워너비 스타일이라고 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 그렇게 해서 극 중 캐릭터에 어울리는 '용준형룩'이 탄생했다.
코믹스에서의 용준형이 즐겨 입는 아이템은 활동성 있는 트레이닝 복을 주로 입는 다른 멤버들과 달리 개성 넘치는 재킷에 청바지 그리고 멋스러운 워커를 매치 하는 등 편안함과 스타일을 모두를 놓치지 않는 스타일리시한룩으로 젊고 당당한 느낌을 보인다. 개성 있는 느낌과 함께 깔끔하고 남성스러운 스타일을 선호하며 블랙과 화이트, 그레이 컬러로 절제된 스타일링을 한다.
자칫 심심할 수 있는 의상에 색깔을 맞춘 듯한 티셔츠와 액세서리 등으로 포인트를 줘 더욱 느낌 충만한 용준형표 패션을 완성하며 때로는 고독한 히어로 스타일로, 때로는 시크한 차도남 스타일로 다양한 얼굴을 표현했다.
이에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용준형의 패션센스는 역시!", "당신의 스타일에 찬사를 보냅니다", "남다른 패션 센스 Good~"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그룹 '비스트'를 주인공으로 만든 코믹스 '더 비스트' 시리즈는 각기 다른 초능력을 지닌 두준, 현승, 준형, 요섭, 기광, 동운의 액션 판타지 코믹스.
한층 업그레이드 된 '더 비스트'의 2권인 '더 비스트-또 다른 야수'는 마침내 한 팀으로 뭉친 비스트가 그들의 초능력을 향상시키는 훈련을 본격적으로 시작하면서 벌어지는 이해와 대립 그리고 사랑을 담고 있다.
1월 16일 전국 온라인, 오프라인 서점에서 동시 발간될 '더 비스트-또 다른 야수'는 지난 1월 2일부터 교보문고 등 도서 예약사이트를 통해 예약 판매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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