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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드라마 ‘무자식 상팔자(극본 김수현, 연출 정을영)’는 이틀 연속 동 시간대 방영된 지상파 드라마 MBC 아들녀석들’과 시청률 경쟁에서 우위를 차지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1월 6일 방송된 무자식 상팔자는 전국기준 6.663시청률을 기록 5.5%시청률을 기록한 아들 녀석들과 1%넘는 시청률 격차를 벌였다.
최근 안정적인 6%대 시청률에 진입 종편 드라마 구원투수로 종편계의 <모래시계>가 탄생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무자식 상팔자는 방영 전 김수현 작가와 정을영 감독의 만남, 거기에다 새롭게 김수현 사단에 합류한 명품 배우 엄지원으로 기대감은 최고조에 이르렀다.
예상대로 엄지원은 자기 몫을 잘 해내는 배우였다. 미혼모 안소영으로 분해 미혼모의 아픔을 눈물연기로 쏟아내며 안방극장을 눈물바다로 만들며 호평을 받았다.
데뷔이래 처음으로 도전한 미혼모 연기를 똑부러지게 소화하며 데뷔 10년차 배우의 저력을 보여 줬다.
엄지원은 '무자식 상팔자' 인기 비결에 대해 김수현 극본, 팀워크 등을 꼽았다
엄지원은 SNS를 통해 "가족 같은 끈끈함으로 환상 팀워크로 열심히 촬영 중입니다. (안)소영이로 보답할게요. 볼 때마다 가슴을 치게 하는 김수현 선생님의 글. 나를 만들어주신 정을영 감독님. 함께 연기할 수 있는 것만으로 감사한 이순재 선생님, 김해숙 엄마, 유동근 아빠, 귀여운 내 동생들 모두 감사해요. 더 힘낼게요"라고 감사인사를 전했다.
이에 네티즌들은”엄지원의 재발견”, ”엄지원 똑 부러진 모습도 눈물연기도 매력적이다”, ”무자식 통해 엄지원 색다른 매력을 봤다”, ”종편을 구하는 잔 다르크 엄지원 파이팅”, ”앞으로도 재미있는 무자식 기대 할게요” 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연일 종편 최고시청률을 경신하며 승승장구하고 있는 '무자식 상팔자'는 인기에 힘입어 30회에서 8~10회 가량 연장, 2월 말까지 방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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