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제이에스티나 2013 SS 광고 캠페인 뮤즈'가 7일 오후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 프레지덴셜 스위트 룸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모델인 다코타 패닝, 엘르 패닝을 비롯해 김유정, 스타일리스트 정윤기가 참석했다.
다코타 패닝-엘르 패닝 자매는 이번 방한을 통해 광고 캠페인 촬영과 더불어 케이블 채널 tvN '백지연의 피플 인사이드'에도 출연할 예정이다.
다코타 패닝은 지난 2002년 개봉한 영화 '아이 엠 샘'으로 이름을 알렸으며 전 세계 관객들의 눈물샘을 자극한 바 있다. 또한 다코타 패닝의 동생 엘르 패닝 역시 할리우드에서 떠오르고 있는 여배우 중 한 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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